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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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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궈같은건 이해 함

05/26/2026, 11:01:59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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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김치김치하던게 불과 몇 년 전이고


지금도 이세계물과 대역물에서 양념치킨과 후라이드치킨을 파는게 국룰임


심지어는 산업혁명 영국에서, 밑바닥 서민들한테 후라이드 치킨을 팔아 부를 쌓는다는 대역물이 최근 인기를 끌기도 했었음


훠궈는 어쩌고 후라이드는 어쩌고 할 수 있지만 결국 둘 다 근본적으로 요리를 통한 국뽕 자극이 목적이라는걸 생각하면


요리를 통한 국뽕은 적어도 현 시점에서 내려놓은 나라는 없음.


일본도, 한국도, 중국도 전부 대역물이나 이세계물에서 국뽕이나 주인공의 잘남을 자극하는 요소중 하나가 자국의 요리임. 이는 현 시점에서도 동일함


'맛있다'라는 개념 자체를 몰랐다는 희대의 개병신 이세계물 맛없는 밥 엘프조차도 꽤 판매량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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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05/26
산업시대 영국에서 후라이드 치킨을 서민한테 팔아먹는 소설 제목좀 진짜로 존나 걸러야할 지뢰소설인듯 대역들 요즘 대부분 괜찮은데 가끔 그런 지뢰들 걸러야함
05/26
내 대영제국에 괴식은 없다인가 그럴겁니다.
05/26
대역에서 면실유로 치킨튀겨주는걸 봐도 그러려니했는데.. 외국인에게도 치킨은 맛있으니. 걍 김치만 안섞으면됨. 김치는 한국인들도 어렸을때 존나 싫어했으면서 그냥 할수없이 먹다보니 익숙해서 맛있어 진거면서 이세계인이 맛있어하는 연출볼때마다 그냥 독자를 바보취급하는거같음.
중식 뽕 채우고 싶으면 그냥 Breath of Wok 만 제대로 묘사해도 반은 먹고 들어갈텐데 요즘 중국 청장년들 얼마나 먹고사는게 힘드면 하나같이 뽕채우는게 훠궈 원툴일까
애시당초 지들만 보라고 쓰는 소설인데 심하지만 않으면 너무 과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죠. 아니 AI 번역이 나와서 막 퍼다볼 줄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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