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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차 영석 금융위기" (도궤이선 작가 추천작)

05/05/2026, 05:39:5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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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궤이선 읽다가 작가 추천작이 있어서 찾아보니 시놉시스가 매우 흥미롭군요.

혹시 번역본이 공유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아래는 챗지피티가 찾아준 내용입니다. 

---

찾아보니 치디엔/기점 원제는 《第四次灵石金融危机》, 한국어로는 《제4차 영석 금융위기》 정도가 자연스럽습니다.

301장은 현재 용어사전상 「知县 → 현령」 장으로 잡혀 있으므로, 사용자가 말한 “301화 추천”은 아마 본문 뒤 작가 추천/후기 쪽 문구에 나온 작품 추천으로 보입니다.

찾은 작품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markdown
제목: 第四次灵石金融危机
한국어 임시 번역: 제4차 영석 금융위기
작가: 健康国王
플랫폼: 起点中文网 / 치디엔
작품 ID: 1032969530
장르 표기: 科幻 / 超级科技 계열
주인공: 杨路

치디엔 공식 검색 결과에서 **健康国王이 쓴 과학소설 《第四次灵石金融危机》**로 확인됩니다. 치디엔 쪽 검색 결과는 “已更新769章 / 최신 第七百六十五章 修真资本市场二三事(上)”로 표시됩니다.

다만 QQ阅读 쪽 치디엔 판권 페이지에서는 **科幻/超级科技, 204만 자, 2024년 5월 28일 업데이트, 최신 第755章 修真资本市场二三事(上)**로 보입니다. 장 수 표기가 치디엔 검색결과와 조금 다르니, 실제 앱/로그인 페이지에서는 세부 권수 표시가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은 대략 이런 작품입니다.

“영석”이 화폐처럼 쓰이는 고마력/수진 사회에서, 사회경제 체계가 세 차례 위기를 겪고도 안정되지 못한 채 네 번째 금융위기를 맞는다. 지구의 펀드매니저 양로(杨路)가 위기 직전의 수진계로 넘어가, 현대 금융 지식과 이해관계 조율 능력으로 상회·종문·세력들 사이에서 움직이는 이야기입니다.

즉 제목만 보면 개그성 패러디 같지만, 실제 콘셉트는 “수진 세계 + 금융/통화정책/관료제/이익집단 정치” 쪽에 가깝습니다. 《도궤이선》과 같은 괴담 공포 계열이라기보다는, 설정형 금융 선협·수진 사회 시뮬레이션에 가까운 작품으로 보입니다.

7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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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추천은 추천!
이것도 번역본 없으면 제가 직접 번역후 공유해볼게요~
05/05 Edited 05/05
소재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건데, 구글링 해보니깐 765장이 마지막이고 이게 2024년 6월달이네요 연중작인건가?
ㅠㅠ 헉 연중작이라니... 근데 어차피 500화 이상 필력 이어가기가 어려워서 그냘 봐도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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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042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004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217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215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1833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1876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769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110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908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324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457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408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525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잡담
halli
04/18 1349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1627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682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009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792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912 5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005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173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일반
syuranian
04/18 1045 0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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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órĭa
04/17 850 3
소송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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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bit99
04/17 1827 15
훠거는 한국으로 치면 김치찌개 느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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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one
04/17 1269 0
하렘하니까 생각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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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라
04/17 981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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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asz94
04/17 1498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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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l25
04/17 1366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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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lfmawls
04/17 1590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잡담
oneone
04/17 98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