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신비의 제왕]신비: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诡秘:我娶了神秘女王 1-491 完

03/22/2026, 06:21:43
[패러디]
3722 views · 43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kWFNFUDNPb3I0T1YxOXJvS1ZmajBi

비번 국룩

1달


버나뎃의 갑작스러운 등장은 이계 진입자 오티스의 원래 삶을 뒤흔들어 놓았고, 그를 모스크 고행 결사와의 싸움에 휘말리게 했다.

‘신비의 여왕’이 가져온 위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오티스는 타로 클럽에 가입했지만, 그로 인해 다시 클레인의 번거로운 일들에 엮이게 된다.

다행히 오티스는 ‘지식 황야’를 이용해 초월적인 힘과 영성에 대한 매우 독특한 연구를 진행했고, 그 연구 성과들 덕분에 매번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었다.

초월자 세계의 치열한 투쟁 속에서 오티스는 점차 클레인과 절친한 친구가 되었고, 버나뎃과는 연인 사이가 되었다. 반복되는 싸움을 통해 그는 자신이 반드시 강해져야 함을 깨달았고, 스스로의 세력을 구축하여 초월자 세계의 거물로 성장했다. 그리고 마침내 증기와 기계의 신을 대신해 옛 지배자가 되었다.

신비의 제왕 팬픽, 비밀 탐구자 경로.




전에 다른 사람이 400화까지 해서 올렸었는데 완결은 올라온 적이 없어서 제가 마무리했습니다


번역 자체는 원래 있던 거에 붙인 게 아니라 걍 처음부터 다시 AI 돌렸습니다.


용어집 쓰고 수동으로 이름 좀 고치고 그랬는데 싸그리 다 검수는 못해서 약간의 찐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누락은 일단 배치로 번역 돌리고 보면서 다시 확인하고 좀 요상한 거 다시 번역 돌리고 그러기는 했습니다.


내용은 좀 밸붕 느낌 있는 거랑 신비학 지식 너무 초반에 많이 푸는 거 말고는 볼만합니다


근데 제가 총 분량에서 대충 절반 좀 안되게 보기는 했는데 제목값을 못하네요

43
9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덕분에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3/22
저도 중반까지 보면서 신비의 여왕이랑 결혼 언제해? 하고 궁금했죠
오오오 400화 까지 거의 다 읽어가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완결까지 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3/22
고생많으세요. 감사합니다!
03/22
수고 많으셨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이거 명작이죠.
03/22
03/23
와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048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004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231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222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1833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1877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769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112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908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324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457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416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525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잡담
halli
04/18 1349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1627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682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009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794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912 5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023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173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일반
syuranian
04/18 1054 0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850 3
소송 복구
[복구]
pobit99
04/17 1827 15
훠거는 한국으로 치면 김치찌개 느낌인가
잡담
oneone
04/17 1270 0
하렘하니까 생각나는 거
잡담
하이바라
04/17 988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일반
qweasz94
04/17 1509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잡담
sdl25
04/17 1367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잡담
sodlfmawls
04/17 1609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잡담
oneone
04/17 98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