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에서 이타치를 설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07/09/2026, 14:41:47
잡담
6855 views · 1 like

마을을 위해 일족이 희생하는 것이 큰 시야면 다른 네 개 마을을 위해 나뭇잎 마을을 희생하는 것도 큰 그림이냐

일족들이 보호받고자 모여 시작된 것이 마을인데 일족을 희생해 유지되는 것은 본말전도가 아니냐

왜 무고한 일반인들은 다 희생시키면서 느그 사스케는 희생 안시키려고 하냐

패러디에서 이런 논리로 설득하는 거 많이 보긴 하는데

저건 정상인한테나 먹히는 거지 이타치같은 정신병 싸이코패스가 들어먹을 거 같진 않네

진짜 줘패죽이는거밖에 답이 없나

1
12 comments
아집 걸린 놈들 특공 이자나미 박아야죠. 사스케 모가지 비틀면 특공 추가임
07/09
이타치를 설득하는것 보다 4대를 살리는게 더 쉬울수도
07/09
이자나미
07/09
사스케를 인질로 잡는다
에이스는 가족애 때문이라 흰수염으로 설득이나 가능하지 이새끼는 "대의를 위해 일족도 버릴줄아는 쿨한 나" 에 빠져있는 정신병자라 설득이 불가능함 가족으로 설득하기 => 이미 애미애비 찢어죽일 각오한 새끼고 지 친동생한테 코토아마츠카미 걸어서 나뭇잎 종신노예로 만들생각하는 중인데 될리가 나뭇잎으로 협박하기 => 바로 쿠나이부터 날리고볼 상황임
그래봤자 쌀가마니를 버티지 못하고 소멸한 나뭇잎을 보여주면 될지도?
07/09
이타치를 설득하는 난이도는 너무 헬인듯 시스이를 설득해서 이타치에게 코토아마츠카미 쓰는게 훨씬 쉬울거 같아
07/09
가장 아끼는 동생이 설득해도 안통할듯 중2병에 3대세뇌에 어릴때부터 전장돌던 휴유증까지 겹쳐서 티내지 않지만 진성 미친놈임
07/09
압도적인 힘으로 찍어누르는 수 밖에
07/09
사스케로 목줄 채워야함
07/10
예토로 한번 죽고 살아나야 아집 풀리는거 보면 답 없긴해...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6405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17230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18289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5180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10221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4936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7170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8115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8883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7279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7575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22955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6970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7383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6543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7032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5038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2916 18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2598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7277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22243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7194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6806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7245 25
[해리포터] 노력 안 할거면 마법은 왜 배워 1-153
[패러디]
야돈
10/18/25 7022 21
[마블] 마블의 해커 스파이더맨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6931 18
[DC] 미국 만화 경찰 생존 매뉴얼 1-72
[패러디]
야돈
10/18/25 22476 15
[마블] 방목형 빌런 스파이더맨부터 시작 1-91
[패러디]
야돈
10/18/25 22718 17
[DC] 배트맨에게 무슨 꿍꿍이가 있겠어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6842 18
[코난] 베이커 마을의 모리어티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699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