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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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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녀생존수책 보는데

10/07/2025, 16:44:23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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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소설 특히 서녀쪽 보면 고구마가 장난이 아니긴 한데 ;; 


이렇게 고구마 심한 소설도 올만에 보긴 하네요... 뭔 사건 하나 일어나면 제대로 풀리는건 없고 계속 연속되는 고구마... ㅋ ;; 


예를들어 적모에게 친모가 죽었음. 집안은 아들이 하나뿐 그 아들을 낳은 친모 주인공은 쌍둥이 누이. 결혼할때까지 결국 

친모 곁에서 책사로 열심히 충성하고 하다 결국 팽당해서 원치않는 결혼하게 되는 ㅋ ;;


결혼하는 상대도 좀 웃기는게  권력있는 남자. 근데 어릴때 사촌이라서 어릴때 죽어라 괴롭히던 남자임. 


놀리는데 안놀라서 찍혀서 그랬다나, 처음엔 벌레 같은거 책상에 넣다가 나중에 안되니깐 절벽에서 밀까말까 이러다 배위에서 물에 빠트릴가 말까 

하다 나중엔 칼들고 얼굴 그어줄까? 하던놈한테 시집감 ㅋㅋㅋㅋ 


처음엔 이놈이 먼저 자기 친한 언니랑 결혼했음 ( 근데 그 집에서 애 낳고 독약 먹고 뒤짐) 그러다 자기 언니 뒤지게 방치한 남자한테 것도 옛날 원수한테 

시집가는 주인공... 어휴 고구마가 참 ;;; 


처음부터 해결된 사건이 하나도 없음. 자기 부모 죽였던 적모와 그 남편에겐 충성을 다해서 책사짓 하다가 결혼은 너 원하는 사람에게 해줄께 약속 받았으나 결국 응 아니야 , 너 원수랑 결혼해! 땅땅 해서 결국 ... 여튼 또 뭐 ;; 거기가서 원수였던 남자한테 목줄 잡혀서 이쁨 받기위해서 꼬리 흔들어야 하는 주인공... 이걸 계속봐야하나 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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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0/07/25
저도 언정물 가끔 보는데 충격적인 설정들이 많더라고요 ㅋㅋ 원작여주한테 담궈진 공녀한테 빙의물이었는데 기억나는게 뻐꾸기원작여주가 진짜 공녀 지집 본가 노예로쓰다 13살쯤에 자폐아한테 팔아버리고, 꾸역꾸역 원래집안 돌아오니까 작업쳐서 담궈버리고 공녀한테 약속된 혼가나 재물들 싹쓸어가는거 보고 사람에 악의에 감탄햇습니다..
10/07/25
개인적으로 피폐물은 안좋아하는데 장르를 모름, 작가가 나름 잘쓴 경우 그냥 보게 됐다가 피폭당한 경험 있어서 공감되네
10/08/25
우리나라 드라마 막장의 변형 아닐까요.
10/08/25
이런글도 히트하니까 번역까지 되는 거겠죠? 참 취향이 다양하다는 걸 느낌
10/08/25
중국애들 현실이 힘들다 보니.... 혹시 야 니가 힘든건 별거 아냐. 야들봐라 이렇게 해도 자살안하잖아 ㅋ 이런느낌으로 쓰는글일까요? 더 힘든 애도 있으니 대리만족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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