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나뭇잎 일지 후기

12/31/2025, 07:10:04
후기
1762 views · 3 likes

초반이 특이한게 임무부터 바로 시작함


프롤로그 스킵하고 B-A-B-A 구조


임무 갔다와서 주인공 설명이랑 마을 내부 정치 등 이야기가 진행됨


1.임무 에피소드가 오리지널인데 초반 스토리가 좀 특이함

사실 여기서 방지턱 걸려서 두번이나 지웠다가 계속 갱신해주셔서 좀만 더보자 해서 재미붙인거라 ㅋㅋ


2.나뭇잎마을 가문이나 닌자제도에 대한 작가의 견해가 독특해서 재밌음

실험/전쟁 등으로 센쥬 다죽었다 다 흩어져서 자기가 센쥬인지도 모른다 등 여러 동인설정이 있는데 작가는 나뭇잎마을에 흩어진 센쥬일족이 불과 50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다 희석되고 흩어질리가 없다 센쥬 지키는 일족/센쥬 성은 바꿨지만 여전히 나뭇잎마을 전반에 영향력이 있는 방계 이런식으로 묘사함


그리고 나뭇잎마을 내부 정치나 임무, 다이묘나 마을간 전쟁 등에 대해서도 냉소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말함


3.주인공은 원래 몸의 주인이 재능충/센쥬 후계 기대주였지만

전쟁중에 빈사상태로 죽기 직전에 지푸라기라도 붙잡자는 심정으로 넣은 하시라마 세포 성공+주인공 빙의되면서 목둔 얻은 케이스

치트는 하시라마 세포에 센쥬혈통이라는거 자체가 치트겠죠? 시스템은 따로 없고 목둔이나 선술 직접 수련함


4.주인공이 호카게나 상위층 되면 어떻게 바꿔나갈지 이런부분이 기대돼서 계속 보고있음


5.근데 문제가 글에 진지한맛이나 개혁 이런부분 맛있는데

재미... 흡입력? 이런게 좀 부족함 도파민이라고 할수도 있고

딴짓하다가 다시 읽고싶다 하는생각이 별로 안듬

번역은 괜찮은데 일괄번역 수정한게 찐빠난게 있음 아카츠키나 소용돌이->우즈마키 다 통일된거, 나루토 이름 호카게로 바뀐거라던지?


3
1 comment
12/31/25
보다보니 더 볼 필요가 없을거 같다는 느낌이 강해져서 하차했네요. 진행이 단조롭고 별 맛이 없어요. 그렇다고 또 안좋은 부분이 두드러지거나 한 건 아니라 볼려면 보겠는데 볼 것도 많은데 굳이 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야설추천작 极品家丁玉德仙坊(극품가정 옥덕선방)
후기
bbuboy
04/20 3105 14
나의 스타트 포켓몬은 '아구몬'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0 2919 5
나루토 패러디 나뭇잎 일지 재밌네요.
후기
개꿀페페
04/19 2226 0
[패러디]나루토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제가 츠나데의 제자라고 표시됩니다 후기
후기
74839
04/19 2183 7
오버로드 패러디 후기
후기
sdl25
04/19 1502 2
[ 도쿄 의도 ] 후기
후기
89465435
04/18 1368 9
[사키코가 죽은 후...] 최신화는 그냥 동물의 왕국, 사랑과 전쟁이네요 ㅋㅋㅋㅋ(스포)
후기
naxlamas
04/18 1999 5
드래곤의 힘으로 후기
후기
wkdwo
04/18 1280 4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323 6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526 4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2099 3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153 1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1052 3
스포) 연천존 이거 나쁘지 않긴한데
후기
cjdthqn
04/17 1771 0
ㅅㅍ)벌레공주 다봤는데 허탈하넹
후기
oneone
04/17 1804 5
미식헌터) 외글자 주인공 읽기 힘듦
후기
aowlr
04/17 975 6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후기
ddt1412
04/17 1886 6
명일방주 안의 플레이어 후기, 전작(?)을 보완(?)한 후속작
후기
bebee
04/17 1404 1
데릴장생 나온데까지 본 후기
후기
pow
04/17 1269 4
10년간 은거를 하던 내게 우치하 일족이 찾아오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7 1700 4
무도장생 감옥에서 간단한 후기
후기
dodo1999
04/16 2324 1
복한 내가본 삼국지중 단연코 원탑
후기
qja39
04/16 1858 6
명방, 얀데레들의 전쟁 초반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5 1702 11
사합원전업종부사장개시
후기
ekdpai19ss
04/15 1882 0
중세로 시작하는 십자군 원정 후기
후기
rebluewine
04/15 1992 4
미연시 무성Gal武圣 재밌네요.
후기
bebee
04/14 2682 6
마법사보다 위에 = 법사지상 후기 (스포x)
후기
수박쥬스
04/14 1485 1
노스포) 제천영주 추천합니다
후기
fyhxdfc
04/14 2076 5
괴물의 비밀 코드 추천
후기
rebluewine
04/14 1286 4
[신비의 제왕] 최후의 양치기 후기
후기
ddt1412
04/14 178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