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나뭇잎 일지 후기

12/31/2025, 07:10:04
후기
1753 views · 3 likes

초반이 특이한게 임무부터 바로 시작함


프롤로그 스킵하고 B-A-B-A 구조


임무 갔다와서 주인공 설명이랑 마을 내부 정치 등 이야기가 진행됨


1.임무 에피소드가 오리지널인데 초반 스토리가 좀 특이함

사실 여기서 방지턱 걸려서 두번이나 지웠다가 계속 갱신해주셔서 좀만 더보자 해서 재미붙인거라 ㅋㅋ


2.나뭇잎마을 가문이나 닌자제도에 대한 작가의 견해가 독특해서 재밌음

실험/전쟁 등으로 센쥬 다죽었다 다 흩어져서 자기가 센쥬인지도 모른다 등 여러 동인설정이 있는데 작가는 나뭇잎마을에 흩어진 센쥬일족이 불과 50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다 희석되고 흩어질리가 없다 센쥬 지키는 일족/센쥬 성은 바꿨지만 여전히 나뭇잎마을 전반에 영향력이 있는 방계 이런식으로 묘사함


그리고 나뭇잎마을 내부 정치나 임무, 다이묘나 마을간 전쟁 등에 대해서도 냉소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말함


3.주인공은 원래 몸의 주인이 재능충/센쥬 후계 기대주였지만

전쟁중에 빈사상태로 죽기 직전에 지푸라기라도 붙잡자는 심정으로 넣은 하시라마 세포 성공+주인공 빙의되면서 목둔 얻은 케이스

치트는 하시라마 세포에 센쥬혈통이라는거 자체가 치트겠죠? 시스템은 따로 없고 목둔이나 선술 직접 수련함


4.주인공이 호카게나 상위층 되면 어떻게 바꿔나갈지 이런부분이 기대돼서 계속 보고있음


5.근데 문제가 글에 진지한맛이나 개혁 이런부분 맛있는데

재미... 흡입력? 이런게 좀 부족함 도파민이라고 할수도 있고

딴짓하다가 다시 읽고싶다 하는생각이 별로 안듬

번역은 괜찮은데 일괄번역 수정한게 찐빠난게 있음 아카츠키나 소용돌이->우즈마키 다 통일된거, 나루토 이름 호카게로 바뀐거라던지?


3
1 comment
12/31/25
보다보니 더 볼 필요가 없을거 같다는 느낌이 강해져서 하차했네요. 진행이 단조롭고 별 맛이 없어요. 그렇다고 또 안좋은 부분이 두드러지거나 한 건 아니라 볼려면 보겠는데 볼 것도 많은데 굳이 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대체역사물 대문호 후기
후기
qqq2we123123
05/24 1903 5
헌터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 지금까지 읽은 헌터 소설 중 최고
후기
tls10
05/24 2129 8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꼭 읽어보세요
후기
yertt60
05/24 2985 1
[패러디]나루토 : 생명의 정신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4 938 4
패러디 소설 2개 후기. 헌터 -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fate 타입문 세계에서 다자다복
후기
novellover
05/24 2162 7
(약스포)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24 2047 11
여천자 후기
후기
donei88
05/24 1061 7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asdfasdf
05/24 1376 5
시작은 우치하 이타치로 환생 쓰레기분량 범벅 퉷
후기
megumegu
05/23 1234 6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yonder
05/23 1382 8
만급신공 후기
후기
barracuda
05/23 1517 2
나루토 이 우치하는 정의롭다 못해 사악해.
후기
rlawjrwnd
05/23 1399 4
호그와트 룬마법사 추천
후기
하이바라
05/23 1497 6
[패러디]나루토 팬들이 우치하 일족에게 온갖 모욕적인 말을 퍼부으며 충격적인 점수를 안겨줬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3 1521 5
진문장생 한국 웹소설의 향기가..
후기
chicbb
05/23 1933 2
[패러디]원피스 샹크스의 잘린 팔을 줍는다 후기
후기
74839
05/22 1171 5
나 그냥 조용히 만화만 그리고 싶어 후기
후기
ddt1412
05/22 1169 2
돈없역적 이거 진짜 재밌네요
후기
donei88
05/22 1733 3
초성마문의 인재로 살아남기 후기
후기
anstksruddmltjs1
05/22 1438 2
평행 세계 라이트노벨 작가 대체 어떤 세계인거지
후기
whenevereven
05/22 1333 3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리뷰
후기
tassdar
05/21 2431 12
[패러디]나루토에서 단지 팔기 시작하다 후기
후기
74839
05/21 3296 5
약 ㅅㅍ) 원피스 최강의 약제사 58화까지 보고 하차 후기
후기
dlqkgkfk
05/21 1122 1
[브레이크가 끊어짐]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이번에 올린 분량 스포
후기
naxlamas
05/20 1811 3
도쿄의도(~263) 후기
후기
8os889s11
05/20 1284 6
호그와트 우리할머니는 여왕님이세요
후기
brlosnb2744
05/20 1870 0
무기력한 문초공의 일상 하차 후기
후기
rkrska
05/20 1452 3
스포) 이세계 호텔 하차 후기
후기
ftjjj
05/20 1321 0
현실 프로그래밍 협회 ~130 후기
후기
riria59
05/20 1382 7
[헌헌]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후기
srkone
05/20 206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