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약스포) 장생종연단종사개시 후기

2026-04-05 00:29:38
후기
조회 7498 · 좋아요 0

일단 주인공이 성장하는 맛은 볼만함

거기에 주인공이 산수로써 정체성이 너무 확고한 나머지 

먼가 받아먹어도 조심 기연 생겨도 조심

그래도 꾸준히 성장하는 면이 있긴 한데..

이게 지금 한 300화 이상 봤는데 주인공이 연단 종사인데 너무 빡인 느낌..

연단 종사자나! 연단 종사면 자기가 이제 쓸 수련 단약 같은거 모자라면 살 생각이 아니라 

재료를 가지고 만들 생각을 하면서 단방을 찾아야지 

아 연기기일때는 그래도 옥수단인가 잘 만들어서 먹드만 

축기기 되니 맨 사먹을 생각만 하고 단방 얻어도 고칠 생각 안하고 아 이거 만드는 자원 너무 빡세네

그냥 사서 먹음 해서 지금 축기 후반인데 너무 빡임..

연단 종사라는 재미가 좀 시들해짐...

금단기 가면 다시 재미 있을라나 이거만 한게 없긴 해서 그래도 꾸준히 보긴 할듯 

0
댓글 5개
댓글 쓰기
동감. 연단 노예 느낌이지 연단의 대가가 되어서 단방을 개선하거나 만들고 그런 식의 활동은 안 보이더라고. 작가 능지의 한계인듯
04.05
보다보면 알텐데 금단기 연단사는 되어야 이제 어디서 힘 좀 쓸수있고 보통 축기기까진 주인공보단 잘하는 사람이 넘침 써먹기 쉬운 특별한 도구느낌 단방을 개선하고 연단의 대가가 되고 이런건 힘 쌜때 가능한거지 초반부터 그런걸 바라는건 소설을 안 본거임
04.05
초반부터 바란건 아닌데 축기 되고 천람선성인가 오면서 너무 쭈글 쭈글 해진게 좀 느껴져서 그랬음
나도 금단 전까지는 주변에 휘둘리기만 해서 지루했음 금단 찍고 나서부턴 힘이 있으니 덜 휘둘리기도 하고 주인공이 주도적으로 이것저것 하기도 함
04.05
금단을 넘겨야것네 축기가 재미있을 부분인데 이부분이 재미가 좀 덜한듯
0 / 500
조회수 천만짜리 실지주 패러디가 올라왔군
잡담
whenevereven
04.17 1903 3
스포) 연천존 이거 나쁘지 않긴한데
후기
cjdthqn
04.17 1478 0
주인공이 자꾸 위험무릎쓰는데 보상이없어서 던짐
잡담
거북
04.17 1448 5
요즘 선협 클리셰
잡담
야돈
04.17 1618 7
ㅅㅍ)벌레공주 다봤는데 허탈하넹
후기
oneone
04.17 1599 5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1-600
[일반]
tjgidskan
04.17 3096 48
코난 세계관 빙의물이면 공직생활하면 안되겠는데
잡담
하이바라
04.17 1488 1
[원문/후기] 불타는 강철의 영혼 1~1078 완 / 괴물은 죽이면 죽는다 1~1019 완
번역 요청
qqq2002
04.17 1751 1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7
[일반]
tassdar
04.17 6301 102
베트남 사이트 유틸 사용하시는 분들 중 벌크 추출이 안될 때 해결법
정보
naxlamas
04.17 1841 13
홍콩연예계 소설은 아쉬운게
잡담
sankhara
04.17 770 2
오버로드 왕의 탄생을 맞이하라 재미 없나...?
잡담
Djdidkd
04.17 1301 2
갑자기 이게 뭔 암호지?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7 1123 2
아니 페이팔이 이렇게 쓰기 불편한거 였어?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17 741 0
수선계의 유랑경매선 1~547
[일반]
vlzmfwhgdk
04.17 2432 51
종합 만화, 비정상적인 세계의 데빌 헌터(1-332)
[패러디]
zeta21
04.17 2725 42
(스포) 비등시대 한 200화 넘어가는데
잡담
edm1942
04.17 854 2
미식헌터) 외글자 주인공 읽기 힘듦
후기
aowlr
04.17 772 6
붕괴, 세계 변조 모드 1~644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7 2545 41
고진인(蛊真人) 1-2335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fartingirl
04.17 1085 0
觉醒每日情报面板,肝成万法真仙
번역 요청
allofdem
04.17 1487 -3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후기
ddt1412
04.17 1539 6
드래곤 멀티버스? 와 재밌겠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7 889 3
명일방주 안의 플레이어 후기, 전작(?)을 보완(?)한 후속작
후기
bebee
04.17 1156 1
데릴장생 나온데까지 본 후기
후기
pow
04.17 1066 4
TXT파일 한번에 긁어오는 방법 없나요?
질문
sankhara
04.17 1601 0
뭐..라고?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7 1867 8
10년간 은거를 하던 내게 우치하 일족이 찾아오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7 1520 4
베이스는 밴드의 영혼!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7 1215 8
ㅋㅋㅋㅋㅋ 명일방주 안의 플레이어 갱신된거ㅋㅋㅋㅋ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17 189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