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후기

02/24/2026, 22:21:15
후기
1769 views · 5 likes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1-372 후기입니다.


주인공이 환생했는데, 원본은 데릴사위로 들어갔다가 결혼식에서 도망쳐서 금고형에 처해진 상태입니다. 

치트는 매일 자정에 상황에 대한 정보를 얻고, 그것에 관여하면 추가점수를 받습니다. 그 점수로 자신을 강화합니다.

예) 내일 3시에 누가 만남>가서 영향을 끼침> 추가점수, 아무것도 안 해도 기본 점수는 획득


원본은 재능이 출중한 문인이었고, 데릴사위가 되면 출사를 못해서 이 상황이 싫었지만, 주인공은 한가한 생활이 좋았기 때문에 별 상관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가족에 애정을 느끼게 되고 위기의 가문을 구하고 다시 널널한 삶을 추구한는 이야기입니다.


장점

그냥 글이 재미있음.


단점

하렘인데, 하렘같지가 않음. 공략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애매하게 여지를 남겨서 별로임. 전연령판임.


아무것도 모르던 극초반이 더 재미있던 것 같습니다. 점점 무력원툴로 해결해서 조금 단순화된 느낌? 정보기반으로 조금 더 우려먹었으면 나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400화도 안찍었으니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역해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5
5 comments
02/25
읽는중인데 후기 감사합니다. 단점또한 왠지 내 스탈이라 오히려 좋을지도. 야설이 아니면 그냥 그런장면 없는게나음. 회사에서 텐트치고싶진 않음.
02/25
이런 느낌으로 좀 더 괴이하고 성인향 첨가한 느낌이 조용구도 작가 글 같음
02/25 Edited 02/25

Deleted comment.

주인공 성장속도가 토나올정도로 느림
굳이 따지면 윗댓 말대로 주인공 성장 속도가 느리다는건데 글빨이 좋긴해서 계속 읽고 싶긴해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615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608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7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71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65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868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58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20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10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710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673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63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70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4054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65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614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64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5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828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6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5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4006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959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312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