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yde
u/cayde이 소설 나름 퍼니셔스러운게 좋음. 단지 지금 주인공 누나 구해주고 복귀하는 부분까지 읽었는데 재미있게 읽다가 이 부분부터 뭔가 좀 설정이 깨지는 느낌듬. 주인공 아버지가 위장경찰로 죽었다는 부분이 좀 이해가 안가기 시작함. 외삼촌이나 엄마 쪽 배경도 뒷세계에서 좋은 거 같고 누나도 CIA에서 나름 능력 있는 거 같은데 자기 아버지가 그렇게 죽었고 주인공은 경찰도 되지 못하고 아버지 처럼 이용당하다 죽을 처지였는데 뭐 경찰 못되게 할려고 내비둔거라고 칠 수 있긴 해도 주인공을 둘러싼 상황을 주변 경찰들도 다 알고 경찰서 내부는 다아는데 CIA누나랑 외삼촌이 그걸 몰랐다고 보긴 어렵고; 아버지 사건을 뭐 수습하지 못할만한 가족배경이 없는 거 같지도 않고; 뭔가 더 읽어봐야 알거 같긴한데 이 부분이 좀 설정이 아 좀 깨네; 같은 걍 주인공 가족은 평범하게 했어야 주인공이 그렇게 소설 시작할때의 상황에 맞는데 이렇게 쓴거보면 어쩌면 아버지도 안죽은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원래 제가 소설 볼때 쓰던 앱이 있었는데 하던 대로 하다가 이번에야 이상한 걸 알아서 윗분이 알려줘서 그걸로 해볼려고 하고 있어요
소설 보다가 다음화가 궁금한게 있어서 직접 번역해서 보는게 너무 오랜만이라서 쌀국수 추출기 있는지도 몰랐네요 ㄳ 함 검색해봄
짐 보니까 8줄?10줄 이상 복사하면 사이트 링크 뜨면서 누락시키는 거 같네요 링크가 안뜨게 소량씩 복사하면 누락안되긴 하는데 흠;
아수라 차크라 없는 나루토인 멘마가 부모가 살아 있는데도 그렇게 된거 보면 아수라 차크라 때문 맞는 거 같음
逃出饥荒的我被霍格沃茨录取了
백골대성 좀 짜치는 부분이 동서남북으로 세계 봉인 했다고 해서 동양적 중국 세계관의 이세계인줄 알았더니 걍 지구 역사 그대로에 땅도 그대로 지역명도 그대로인게 ㅋㅋ 좀 짜침 세계중심이 중국으로 돌아가게 만들어놓은게 그렇다는게 아니라 고려 나오고 그러니까
怪谈游戏设计师 이건 나의 힐링게임, 미션 호러하우스를 구하라 작가의 세번째 작품인데 괴이한 사건을 겪고 주인공이 만든 공포게임들이 현실이 되면서 일어나는 스토리 작품이고, // 神秘复苏之开局驾驭贞子 이건 신비복소 패러디인데 신비복소 읽어본 주인공이 이야기 시작점에 주인공 반 선생님으로 빙의하고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시스템 능력으로 공포영화나 드라마의 귀신들을 부리는 능력을 가졌는데 첫 번째 귀신이 링의 사다코임. // 不死的我速通灵异游戏 이건 죽지 않는 불사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현대에서 괴이 게임에 참가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조금 캐주얼한 괴담류 소설인데 온갖 네타거리들이 나오는데 캐주얼함 // 接管地府後,我成了詭異頭子 이건 조용구도 신작인데 조용구도 보다 좀 더 캐주얼해졌는데 그맛은 살아있음 지옥이 사라진 세상에서 염라의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귀신과 괴이들이 얽힌 이야기인데 그 특유의 선정적인 에로와 잔혹한 괴담이 섞여있음
港片:你洪兴仔,慈善大王什么鬼 이건 중국에선 자선물?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착한 일을 하면 보상을 받는 시스템을 가진 주인공 스토리. 특이한점은 그런 착한 일을 하면 지역 내의 신뢰도를 얻어서 일정 수치이상이면 어떤 일을 하든 지역 주민의 믿음을 토대로 일을 진행할 수 있고 주민들도 주인공을 위함 그래서 조직보스면서 나쁜 짓 안하고 지역구 먹으면서 정치쪽 의원으로도 나가고 또 패러디되는 영화, 드라마 작품들 스토리 아는 걸로 등장인물들 수하로 먹고 이점먹고 하는 이야기인데 캐주얼함 대신 이것도 중국뽕 들어가는 부분이 나옴
범죄조직물은 홍콩 배경으로 찾아보면 많음 대부분 홍콩 무비 여러개 혼합된 패러디물인데 유명한 영화쪽은 무간도나 흑사회는 기본이고 이연걸이나 성룡, 주성치 유명영화들이 나옴 그래서 같은 배우인데 패러디로 등장인물 겹치는 건 그냥 70-80프로 닮은 느낌으로 인물로 대부분 작가들이 표현하는거 같음 근데 볼때 중요한건 배경이 80년대-90년대 홍콩인데도 불구하고 중국뽕을 가진 주인공들이 현지와는 다른 느낌을 풍기거나 하는게 많이나오는데 홍콩 자체가 민감한 주제라서 작가들이 그렇게 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