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후기

02/24/2026, 22:21:15
후기
1553 views · 5 likes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1-372 후기입니다.


주인공이 환생했는데, 원본은 데릴사위로 들어갔다가 결혼식에서 도망쳐서 금고형에 처해진 상태입니다. 

치트는 매일 자정에 상황에 대한 정보를 얻고, 그것에 관여하면 추가점수를 받습니다. 그 점수로 자신을 강화합니다.

예) 내일 3시에 누가 만남>가서 영향을 끼침> 추가점수, 아무것도 안 해도 기본 점수는 획득


원본은 재능이 출중한 문인이었고, 데릴사위가 되면 출사를 못해서 이 상황이 싫었지만, 주인공은 한가한 생활이 좋았기 때문에 별 상관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가족에 애정을 느끼게 되고 위기의 가문을 구하고 다시 널널한 삶을 추구한는 이야기입니다.


장점

그냥 글이 재미있음.


단점

하렘인데, 하렘같지가 않음. 공략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애매하게 여지를 남겨서 별로임. 전연령판임.


아무것도 모르던 극초반이 더 재미있던 것 같습니다. 점점 무력원툴로 해결해서 조금 단순화된 느낌? 정보기반으로 조금 더 우려먹었으면 나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400화도 안찍었으니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역해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5
5 comments
02/25
읽는중인데 후기 감사합니다. 단점또한 왠지 내 스탈이라 오히려 좋을지도. 야설이 아니면 그냥 그런장면 없는게나음. 회사에서 텐트치고싶진 않음.
02/25
이런 느낌으로 좀 더 괴이하고 성인향 첨가한 느낌이 조용구도 작가 글 같음
02/25 Edited 02/25

Deleted comment.

주인공 성장속도가 토나올정도로 느림
굳이 따지면 윗댓 말대로 주인공 성장 속도가 느리다는건데 글빨이 좋긴해서 계속 읽고 싶긴해
호그와트 침묵의마녀 후기
후기
하이바라
05/02 1417 5
[패러디]원피스 박애주의가 내 장점이다 후기
후기
74839
05/02 2281 3
(스포 주의) 사합원에서 시대의 분위기를 느끼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01 1986 8
시체 부비트랩이 나오는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보고
후기
kedora
05/01 1492 -5
명일방주 내 시스템은 너무 억압적이다 후기. 나 이거 조용구도에서 봄.
후기
bebee
05/01 1276 3
[패러디]나루토 시작부터 청룡열매를 얻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01 2361 9
나의 농사수선은 너무 안정적이다 후기
후기
naru00
05/01 2447 3
전업 예술가 후기
후기
wkdwo
04/30 1645 0
[다중] 단체로 차원 이동한 괴이 세계, 나만 난민 스타트가 아니다
후기
srkone
04/30 2514 4
명일방주, 병약한 드라코도 여왕이 되려 한다 후기 병...약???
후기
bebee
04/30 1395 0
[패러디]원피스 가렌 후기
후기
74839
04/30 1758 5
성진지주 아쉽다
후기
donei88
04/30 994 1
신의 모방범 2부 후기
후기
wkdwo
04/30 983 4
제천영주 후기
후기
glepdytl
04/30 3126 1
마블 세계의 유일한 플레이어 마블 패러디 중에 제일 재밌음
후기
gg2you
04/30 1612 7
ㅅㅍ)아이돌마스터를 꿈꾸며 걸밴크 자체검열 후 개연성 박살났다
후기
whenevereven
04/29 1279 2
[패러디]해적 세계 호카게 후기
후기
74839
04/29 1382 2
전업예술가 재밌네요
후기
lelfjgjjwik
04/29 2131 2
나루토 사륜안? 목둔이 최고다 후기
후기
aabbp
04/29 1619 4
나는 미국 만화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다 ㅊㅊ
후기
ddt1412
04/29 3416 5
약스포) 오버로드 왕의탄생 재밌네
후기
darksun
04/28 1555 4
약스포) 환생한 만화의 신 초기 하차
후기
siuuuuuuu
04/28 1333 5
전생안으로 바라본 나루토 세계 재밌었다
후기
북도선인
04/28 2228 2
후기) 전업 예술가 개재밌음
후기
oo12345
04/28 2147 7
나씨 가문 사위가 되었다 재밌긴 한데, 하차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8 3604 4
헌터×헌터 4차원 주머니에 로그인) 와 나루토
후기
aowlr
04/27 2499 0
[패러디]테루미 메이에게 발굴당했다 후기
후기
74839
04/27 2474 2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후기
후기
ddt1412
04/27 1175 6
존혼번에서 주혼이 되었다 후기
후기
naru00
04/27 1158 2
[신비의 제왕] 오로라 기사단에 용병으로 간 시절 후기
후기
ddt1412
04/27 148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