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패러디 3개 후기.

05/18/2026, 20:37:59
후기
1886 views · 12 likes
1


우치하 일족의 천재 의료 닌자.

  • 캐릭터 해석 거의 다 틀림, 원작 제대로 안 읽어본 사람이 쓴 패러디, 캐릭터들이 전부 평면적이고 멍청하고 사악함. 흥미를 못끔 

  • 별점 5점 만점의 1.


생방송 현상금 폭로로 닌자 세계가 경악하다, 처참하고 비참하게

  • 말투가 천박함, 욕설 프롬프트보단 살짝 순화된 맛. 그래도 천박하고 뭣보다 재미가 별로 없었음.

  • 별점 5점 만점의 1.


서유기에서 돌아온 나루토

  • 가장 기대했던 작품이었으나, 가장 싫어하는 치명적인 패턴을 보유해서 하차함.

  • 그건 바로 주인공이 혼잣말을 너무 과할정도로 많이함, 전투 도중에도 이러는데 몰입도 안되고 그냥 정신병자같음

  • (예시 : 이것이 바로 우리 스승 제천대성께서 알려주신 분신술법!, 아 그 여행은 참으로 즐거웠지...하고 주절주절 반복)

  • 별점 5점 만점의 2.


그러하다.


12
9 comments
조선 패러디중엔 유희생활 태그 단 패러디들이 그 ㅈㄹ 많이 하더라구요... 뭔 혼자있는데 육성으로 중얼중얼거리고 너무 심함
05/19 Edited 05/19
폭로물이 진짜 뇌빼고 의식의 흐름대로 쓰기 너무쉽다보니 뇌를 빼버리는 작가분들이 많은... 아니 퀴즈 상품 맞춘거 보상 안맞는 경우도 있는거같고.. ㅋㅋ; 잘만 쓰면 도파민 막뿌릴만한데 진짜 뇌빼고 써버리는게 진짜 다수라 지뢰가 넘 많..
05/19
폭로물 예상했지만 너무 기대이하였음
05/19
폭로물 자체가 넘 도파민 투성인데 날림이 많은듯
거의 다 동의. 내 기준에선 서유기도 1점 ㅋ 보다가 욕하고 뱉었다
방송 중계랑 서유기는 끔찍하네
05/19
피할 지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5/20
서유기는 주인공이 제일 별로였음. 나루토가 사스케를 제자로 다니는 것 부터가 아수라 인드라의 숙명이 납득 못할텐데 사스케가 쫄레쫄레 잘 따르는 것 부터가 진짜 카카시의 카무이 뇌절보다 몇배는 더 심한 뇌절이였음
대체역사물 대문호 후기
후기
qqq2we123123
05/24 1929 5
헌터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 지금까지 읽은 헌터 소설 중 최고
후기
tls10
05/24 2162 8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꼭 읽어보세요
후기
yertt60
05/24 2985 1
[패러디]나루토 : 생명의 정신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4 938 4
패러디 소설 2개 후기. 헌터 -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fate 타입문 세계에서 다자다복
후기
novellover
05/24 2194 7
(약스포)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24 2071 11
여천자 후기
후기
donei88
05/24 1067 7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asdfasdf
05/24 1384 5
시작은 우치하 이타치로 환생 쓰레기분량 범벅 퉷
후기
megumegu
05/23 1266 6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yonder
05/23 1415 8
만급신공 후기
후기
barracuda
05/23 1545 2
나루토 이 우치하는 정의롭다 못해 사악해.
후기
rlawjrwnd
05/23 1404 4
호그와트 룬마법사 추천
후기
하이바라
05/23 1530 6
[패러디]나루토 팬들이 우치하 일족에게 온갖 모욕적인 말을 퍼부으며 충격적인 점수를 안겨줬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3 1522 5
진문장생 한국 웹소설의 향기가..
후기
chicbb
05/23 1964 2
[패러디]원피스 샹크스의 잘린 팔을 줍는다 후기
후기
74839
05/22 1173 5
나 그냥 조용히 만화만 그리고 싶어 후기
후기
ddt1412
05/22 1173 2
돈없역적 이거 진짜 재밌네요
후기
donei88
05/22 1733 3
초성마문의 인재로 살아남기 후기
후기
anstksruddmltjs1
05/22 1469 2
평행 세계 라이트노벨 작가 대체 어떤 세계인거지
후기
whenevereven
05/22 1363 3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리뷰
후기
tassdar
05/21 2466 12
[패러디]나루토에서 단지 팔기 시작하다 후기
후기
74839
05/21 3319 5
약 ㅅㅍ) 원피스 최강의 약제사 58화까지 보고 하차 후기
후기
dlqkgkfk
05/21 1144 1
[브레이크가 끊어짐]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이번에 올린 분량 스포
후기
naxlamas
05/20 1816 3
도쿄의도(~263) 후기
후기
8os889s11
05/20 1303 6
호그와트 우리할머니는 여왕님이세요
후기
brlosnb2744
05/20 1870 0
무기력한 문초공의 일상 하차 후기
후기
rkrska
05/20 1476 3
스포) 이세계 호텔 하차 후기
후기
ftjjj
05/20 1356 0
현실 프로그래밍 협회 ~130 후기
후기
riria59
05/20 1385 7
[헌헌]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후기
srkone
05/20 209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