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내가 천뢰(감옥)에서 무적...후기

02/20/2026, 21:47:20
후기
1761 views · 7 likes

진부의 먼 인척 진관루는 아버지의 직업이있던 옥리(감옥관리)가 되고자


10냥을 들고 진부의 관사를 찾아가 자리를 얻게 된다.


옥졸로 천뢰에서 일을 시작하며 죄수들과 거래해 무공을 구한다.


무품이 없는 일반인은 어떤 무공이라도 익히면 폭사하지만


장생도과를 가지고 있는 진관루는 죽지만 않으면 저절로 회복할수 있기에 결국 무공을 익힌다.


현대의 정신으로 무장한 진관루는 결국 감옥의 규율을 바꿔나가며 승승장구 하는데...


장점:정치극, 일상물

        잘쓴 글이고 재미있습니다. 전투로 만드는 사이다가 아닌 혀에서 나오는 통쾌함도 사이다죠.

       

단점:현대의정신을 가진 진관루의 감옥관리 일상물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냥 슴슴하죠

        화려한 전투나 효과 이런걸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번역문제로 네놈이라고 했다가 나리라고 했다가 존대와 반말을 섞어가며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집중을 방해합니다.

        



  

7
5 comments
02/21 Edited 02/21
단순하게 무협, 선협물로 생각하다가는 다들 조금 보다가 취향에 안맞아서 하차할 작품이긴함. 작품 내의 이야기 진행으로는 무협에서 선협-선계로의 비승까지 이어지는 것 같은데 천몇백화나 진행되었는데도 아직 무협과 한 지역의 국가 범위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니
역시 평냉 처럼 심심한 맛에 보는 작품이라 봐야겠죠 ㅎㅎ, 그래도 볼만한 작품입니다.
02/21 Edited 02/21

Deleted comment.

02/21
불로장생 달성해놓고 시간이 너무 안가서 그런거 기대하고 보면 못볼듯 나도 그거 기대하고 봤다가 접었음
02/21
여자관계도 어이없어서 보다말았음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후기
vango
01/10 2749 6
[패러디]헤르미온느, 우리 호그와트에서 혁명을 시작하자 후기
후기
74839
01/09 2066 4
한정여연 완독 후기
후기
histórĭa
01/09 2302 8
평범한 사람들(범인)을 위한 능력주의 교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9 3105 9
나 청소부 후기
후기
wkdwo
01/09 1887 2
약스포) 닌자 월드 플래시 후기
후기
sodlfmawls
01/08 2561 2
컵 오브 에이스는 '성배'가 아닌지? 후기
후기
rkrska
01/08 2709 7
도쿄버블시대 여행 후기
후기
ddt1412
01/08 1880 0
감옥무적 개재밌네 ㄷㄷ
후기
kgeporqwhi20
01/07 2214 6
워해머 니르바나 수작임
후기
lokub
01/07 2691 4
현대 배경 AI번역 소설들 추천
후기
ascr156
01/06 7927 29
[패러디]오비토의 환생, 두 개의 카무이로 시작 후기
후기
74839
01/06 3329 5
시스템이 준 장생, 모두가 죽을 때까지 버텼다 ㅊㅊ
후기
ddt1412
01/06 3432 10
영생을 얻은 내가 감옥에서 ...후기
후기
bulu999
01/06 2351 4
1년동안 본 AI번역소설중 추천
후기
8os889s11
01/05 20211 54
뱅드림에서 밴드소녀들을 전부 구역으로 보내버렸다 리뷰...
후기
tassdar
01/04 3131 3
뱅드림) 누가 대용식은 밥이 될 수 없다고 했나? 리뷰
후기
tassdar
01/04 1826 2
나루토 나레이션 재밌네요
후기
ddt1412
01/04 2272 3
범인수선전 팬픽 나 려비우 속성 수선
후기
삣삐세여
01/04 1994 0
맛도리 유열물 뱅드림 패러디
후기
rt7777
01/03 1830 4
세상을 구하랬더니, 워해머 40k를~
후기
ddt1412
01/02 1669 1
원피스 대항해 밀짚모자 일당의 도구 제작자 1~1020 읽다가 하차
후기
rlawjrwnd
01/02 1902 3
코난 패러디는 몇십개를 봤어도
후기
reyell0101
01/02 2716 5
아르세우스 해적 여정 후기
후기
rkrska
01/02 1715 2
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
후기
ddt1412
01/02 1370 5
워해머 재의 이름으로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01/02 2063 3
포켓몬 낚시꾼의 비 파티 후기
후기
whenevereven
01/02 1952 3
인생체험이라며 후기
후기
wkdwo
01/01 1918 4
최근에 본 뱅드림 패러디 두개
후기
lonyfur
01/01 1693 8
원피스 첫번째 파트너는 톰
후기
aabbp
01/01 184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