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뱅드림x봇치x걸밴크]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人在MYGO,但她们是动物 1~450

04/24/2026, 18:04:29
[패러디]
2720 views · 29 likes

연재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431931


aHR0cHM6Ly9raW8uYWMvYy9iZ3NxSzk2aHFGVnBQNmZid1BXajBi

한달 국룰

작품소개 :

눈을 뜨니, 그는 하즈키 유우라는 이름의 소년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상황 파악을 하기도 전에, 그는 눈앞의 세상이 어딘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간호사복을 입은 저 알파카는 대체 뭐지? 그리고 하얀 가운을 걸친 저 고릴라는 또 뭐고?

진료 기록부에 적힌 '정신 질환'이라는 글자를 보고 하즈키 유우는 망연자실했다.

그러던 어느 날— 무대 위에 서 있던 펭귄 한 마리가 그의 눈앞에서 가죽을 벗고 소녀로 변했다.

그날 이후, 하즈키 유우는 댓글창에 짧은 평을 남겼다.

"보컬이 인간이 됐네."

하악질을 즐기는 파란 고양이, 맨날 개처럼 짖어대는 차가운 인상의 늑대개, 사람을 잘 따르는 분홍색 강아지, 매일 가식적으로 구는 갈색 여우, 그리고 태생적으로 눈동자 색이 다른 하얀 새끼 고양이까지……

심지어 분홍색의 음침한 츠치노코도 있다!

이게 대체 다 뭐야?

하즈키 유우는 그녀들이 인간으로 변할 때까지 한 마리씩 털을 쓰다듬어 주었다.

그런데 인간이 되고 나니 이렇게 무거워질 줄이야!

역시 동물일 때가 더 좋았는데…….

지하실에 누워, 그는 후회 섞인 생각을 하며 눈을 감았다.


  1. 지금부터 동물 마이고가 아베 무지카 애니메이션의 공식 2기 임을 선포합니다. 땅땅. 심지어 잼미니 마저 동물 마이고를 학습하고 있습니다. 명일방주에서도 그렇고 왜 공식보다 2차 창작에서 맴버들이 더 정신적으로 성장한는 건데?

  2. 맛있다. 역시 동물 마이고. 현생의 고통을 잊게해 주는 나의 치유물

  3. 439~450 만큼 갱신됬고 갱신한 부분은 다 검수했습니다. 그런데 사키코가 독백할 때도 존대를 썻던가요? 왜 사키코가 혼잣말 할 때도 존댓말을 쓴 듯한 기억이 있는거지

  4. 오늘의 짤은 와카바 플로로 모르티스 무츠미. 눈동자 색을 보면 무츠미가 맞습니다

29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24
안자길 잘했다
04/24
주토피아 마이고 추
04/24
플로롯
04/24
명방 아베무나 동물마이고 아베무 보다 원작 보면 헛웃음이 나오긴 하죠. 하다못해 사키코 사후 봐도 그렇긴 합니다. 그리고 사키코가 독백도 존대를 쓰느냐고 물으신다면, 대답은 그렇다 입니다. 미친 컨셉충마냥 데스와를 엄격하게 유지하죠... 안 그래도 요즘 피곤했는데, 요걸로 힐링해야겠습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05/05
크윽 궁금하다... 완결을 참아볼것인가 보다가 갈증을 느낄 것인가
Sign in to comment
[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135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104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244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235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1931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1881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871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208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982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426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457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426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525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잡담
halli
04/18 1368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1729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749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111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890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912 5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056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216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일반
syuranian
04/18 1067 0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952 3
소송 복구
[복구]
pobit99
04/17 1827 15
훠거는 한국으로 치면 김치찌개 느낌인가
잡담
oneone
04/17 1315 0
하렘하니까 생각나는 거
잡담
하이바라
04/17 1083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일반
qweasz94
04/17 1583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잡담
sdl25
04/17 1469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잡담
sodlfmawls
04/17 1647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잡담
oneone
04/17 102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