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원피스] 나,에이스,일식의 왕! 1-258

05/18/2026, 11:01:53
[패러디]
2983 views · 22 likes

해적왕 로저의 혈통, 포트거스 · D · 에이스로 빙의했다고?

미래에 흰 수염 밑으로 들어가 착한 아들 노릇이나 하다가, 결국 아카이누의 주먹에 가슴이 뚫려 죽을 운명이라고?

미안하지만, 스토리상 강제 사망 따위는 엿이나 처먹으라지!

이번 생은 영혼이 변이를 일으켜, 태어날 때부터 완벽한 더블 악마의 열매 슬롯을 가졌다!

왼손으로는 어둠어둠 열매로 만물을 집어삼키고, 오른손으로는 주작(朱雀)의 신화(神火)로 심연을 불태운다!

거프의 무장색 철권? 내가 배웠다!

로저의 명검 '에이스'? 내가 챙겼다!

사보를 데리고 지옥 훈련을 견뎌내며, 17세에 닻을 올리고 선원 전원이 괴물인 '일식(日蚀) 해적단'을 결성한다!

"해적왕? 그딴 소꿉장난 같은 지루한 칭호는 원하는 놈이나 가져가라지."

에이스는 허리춤에 찬 최상대검을 뽑아 들고 오만하게 광소했다.

"내가 되려는 건, 이 바다의 유일한 왕이다!"



aHR0cHM6Ly9raW8uYWMvYy9jcnRGcmpfNFBwTkV6MC1qTS1vUDRi

22
1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조금 전에 올라왔던 건데 에이스가 초밥 요리하는 소설이 아니었나 보네
05/18
에이스에 빙의한 현대인이 거프한테 해군 육식이랑 무장색 미리 배우고 환수종 주작 먹고 사보 이글이글 열매 주고 시작함
05/18
이거 재밌게 봄
05/18
다만 루피 나올 시점에 이미 세계정복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
05/18
요리소설인가 했는데
05/18
05/18
와노쿠니 가서 야마토랑 초밥집 차릴것 같은 제목
05/18
뭐야. 불로 요리하는 요리패러디가 아니었단 말인가.
05/18
나름 재밌게 봤는데 이거 단점이 같은 해적단에 패왕색이 너무 많음... 선장, 부선장, 에넬, 어인 ... 일단 최소 4명 이러다 간부진 전원이 패왕색 보유자 되겠어 흰수염 해적단으로 따지면 마르코랑 에이스까지는 패왕색 보유 인정해도 조즈, 삿치, 비스타, 이조 전부 다가지면 너무 짜치잖아 ㅋㅋㅋㅋㅋㅋ
근디 별 수 없긴 함. 패왕색 없으면 신기단한테 딜이 안 들어가니...
05/23
Sign in to comment
재밌어보이는 쌀~~~
[일반]
afjtj4bgjejwnf
03/07 4944 81
[해리포터x신비의제왐] 호그와트의 공상용 359화 미완
[패러디]
syuranian
03/07 2827 20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0
[일반]
ㅇㅇ
03/06 1936 21
명일방주 2개 복구 (명일방주가 너무 현실적이다, 명일방주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npc가 되었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6 2732 27
스티브의 명일방주 & 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完
[패러디]
bebee
03/06 2566 26
[타입문] 아이언맨 토오사카 토키오미 1-14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06 2213 1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우리 평생 밴드 하자!大祥老师,我们来组一辈子乐队吧!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6 2693 5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6
[일반]
tassdar
03/06 6235 85
옆동네 불펌 진화판 ㄹㅇ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06 5193 25
[신비의 제왕] 별의 열쇠 1-300
[패러디]
야돈
03/06 3118 18
[학사신공] 나는 오성으로 수련한다 1-436
[패러디]
야돈
03/06 2768 24
[명일방주] 죽어야 강해지는 내게 죽음은 귀가와 같다1-53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651 44
타르코프에서 온 브로커들이 용문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372 27
불펌 ㅈ같네
잡담
greener-straper
03/05 4835 31
[5등분x역내청x사에카노]나만큼 줏대 있는 놈은 없다没人比我更懂骨气 1-222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782 57
[카케구루이]사람들이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어, 10연승은 확정 (완)
[패러디]
weieilkk22
03/05 2337 63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1-986
[패러디]
weieilkk22
03/05 2708 65
[다중]연애는 건너뛰면 안될까?跳过谈恋爱不行吗?_只喜欢身体不行吗?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961 5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5
[일반]
tassdar
03/05 5748 84
[AI 번역] 『송구영신(送舊迎新) 고수와 세 자매』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3/05 12039 4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27
[패러디]
야돈
03/04 2351 38
[해리포터] 라이치의 마법 연구 일지 1-161
[패러디]
야돈
03/04 2243 27
[신비의 제왕] 인과 서열 1-50
[패러디]
야돈
03/04 1454 17
[신비의 제왕] 운명으로 정해진 공상가 1-96
[패러디]
야돈
03/04 2217 18
[학사신공] 거검문에서 환생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859 17
[학사신공] 대진뇌수 1-97
[패러디]
야돈
03/04 1987 17
[학사신공] 범인세계의 수행자 1-124
[패러디]
야돈
03/04 1862 16
[학사신공] 범인의 단도장생 1-124
[패러디]
야돈
03/04 1352 17
[학사신공] 제천영보를 모조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315 16
[학사신공] 하지의 범인수선로 1-144
[패러디]
야돈
03/04 194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