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경소설/라이트노벨] 괴물을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 没人比我更懂魔物 1~565 완

04/20/2026, 11:36:11
[일반]
3039 views · 33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hdl83eDV5aUtQUmdUNTQ4WU9RUDBi


원제 : 没人比我更懂魔物


https://www.qidian.com/book/1030546251


분류는 도시 소설이지만 사실상 라이트노벨.  기점이 아니라 刺猬猫에 있어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165만자 정도로 분량도 길지 않아서 무거운 거 읽다가 가벼운 러브코미디 보고 싶으면 읽을 만합니다. 읽다가 노벨OO 생각날 정도.


특정 히로인 -> 주인공 대사에서 가끔씩 존대/평어 혼용이 있는데, 이런 것에 민감하신 분들은 넘기는 걸 추천드립니다.


매번 번역본 잘 보고 있어 하나라도 보태고 싶어 올립니다.


혹시나 중간에 직접 재번역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용어집도 함께 첨부했습니다.


이 정도 퀄이여도 괜찮다면, 나중에는 这个日式物语不太冷나 东京声士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문제는 둘 다 일본 배경 소설이라 번역이..


사용 ai: gemini 3 flash

33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20
번역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04/20
번역 정말 감사합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퇴마사로 흉흉한 괴물들을 교화해온 베테랑입니다. 퇴마사로 고생을 많이 해서 은퇴하려던 시점에, 수선계에서 온 예쁜 여자애한테 그대로 코가 꿰여 버립니다. 라노벨이다 보니, 이 수선계의 선자 말고도 여러 히로인이 나온다는 거 같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04/22
Sign in to comment
현대 무도물 추천해주세요
잡담
qwweeq113
03/21 1647 3
중국 현대 소설 중뽕은 얼탱이가 없어서 웃김ㅋㅋ
잡담
whffu000a
03/20 2937 9
<이 만화가는 정신질환이 있나> 감상 및 줄거리(스포있음)
후기
megumegu
03/20 2906 4
[검수완료][신비의 제왕] 거대한 알람시계, 그로스 경로 1-400
[패러디]
eratohofu
03/20 4461 47
나는 아포칼립스에 스위트룸이 있다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dkdngn
03/20 1675 0
[후기]인생 유희왕 소설 번역 요청합니다
번역 요청
reyell0101
03/20 7821 9
나루토 벌레 공주 후기.
후기
novellover
03/20 2700 2
경명신녀록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sexking--6974
03/20 1272 0
찍먹 번역입니다.
[선협]
seafood12
03/20 10348 15
그니까 하렘은 xx라는거지?
잡담
fubukidaisuki12
03/20 1606 3
고블린 중증 의존 느낌나는 판타지 추천 좀
잡담
ajkkwuj2099
03/20 2033 0
명방 애니3기까지 다보면 이해가능할까요?
일반
부가티
03/20 1029 1
융합소환은 가장 고귀한 소환법이다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yasking
03/20 2083 0
'나뭇잎 마을에 살다, 초강력 재능을 가졌지만 빈둥거림을 선택하다 ' 좀 실망스럽네요
잡담
tassdar
03/20 1859 3
Z世代艺术家 Z세대 인플루엔서 100정도까지 후기
후기
tjgidskan
03/20 1241 4
사람들이 나루토에 대해 잘 모르는 사실
잡담
야돈
03/20 2644 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0
[일반]
tassdar
03/20 9983 90
[명일방주] 테라에서, 냉혹하고 무자비한 자로서 살아가다 1-153
[패러디]
naxlamas
03/20 4054 37
(갱신)[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边缘:从鼠娘开始的兽娘收集游戏 1-322
[패러디]
hyun6871
03/20 4058 56
필멸자에서 듀얼 킹으로 이거 보는중인데 146장?
잡담
yasking
03/20 1199 1
우등생은 초능력이 필요없다 맛있었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0 2052 8
오 텍본 뜨길 기다리던게 텍본으로 떴다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20 2927 4
수련 부작용을 떠넘긴다? 이거 이제 안나오나...
잡담
aadghwdf
03/20 1651 1
(후기)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1-390 完
후기
aadghwdf
03/20 2920 5
흑마법사였던 내가 성기사가 되었다 원제가 뭘까요?
질문
vango
03/20 6502 2
나, 분명 건전한 만화를 그리라고 했잖아 후기
후기
chicbb
03/20 2299 5
페르소나: 존재의 증명 1-88, 169-680 (89~168은 실종)
번역 요청
cks2015
03/20 7856 6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복구 요청
복구 요청
만남콜라
03/20 1652 2
번역 이런거 볼때마다 신기함
잡담
rt7777
03/19 1435 4
페어리 테일 길드 마스터는 되기 싫어 복구 부탁드립니다.
복구 요청
gagaga123
03/19 164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