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원작 좀 알고 나니까 명일방주 팬픽이 왜 이런지 좀 이해가 가네요

03/30/2026, 04:29:41
잡담
9176 views · 0 likes

테라에 읽을책이 없다 보는데


저는 솔직히 맨날 치고 박는게 일상인 헬테라 놈들이 전략 폭격이랑 참호 개념도 없어서 뼛속까지 탈탈 털리는지라 솔직히 주인공 띄워 준다고 너무 테라인을 바보 멍청이로 만든다고 생각 했거든요


그런데 원작에서는 비행정이 나오는게 원작 시작하고도 한참 뒤에나 있을 일 인데다 그나마 나온 비행정도 키로프 비행선 처럼 제대로 된 것도 아니고


겉만 비행정이고 속은 사혼령 쑤셔 박아 넣은 생체병기 같은 거여서, 애초에 전략 폭격같은 정밀 폭격 교리가 있는게 더 이상한 거 였군요.


테크를 너무 앞으로 땡겨 온 거였어요. 어쩐지 너무 탈탈 털리더라니...

0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비행기계열 자체가 발전하기 ㅈ같은데가 테라라 제대로 된 항공 폭격에 개 쥐약임. 당해본적이 없으니
03/30
테크 트리라는게 어떤 기술에 투자한다고 성과가 뙇 나오는 게 아니라 여러 군데 투자해서 그중 가성비 좋았던 분야에 더 투자해 나가면서 쌓이는 건데 저 소설에서는 주인공이 이미 역사에서 검증된 테크 트리를 올리는 거니까... 애초에 초인들이 있던 세상이라 머리는 다 어느 정도 있긴 한데.. 갑자기 윗단계 테크가 튀어나오니 인지부조화 와서 털리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다른 대역에서도 전함 경쟁이라던가 총 가지고 라인배틀 사격전하다가 기관총 + 철망 + 참호 앞에서 개털린다는 전개 나오는거 보면... 멀리 안가도 문명 게임 보면 저단계 랑 고단계 테크는 아예 전투력이 틀리니까요.
Sign in to comment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726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2977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479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445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739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044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156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3923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3502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2745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2822 19
(수정)블루스타/패러독스 경로(재번역)/사이버펑크2071/70년도 회귀 사랑받는 며느리
[일반]
kone1133
12/10/25 3292 2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675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9/25 7411 92
요청하셨던 원문들 올려요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2/09/25 5470 24
종말의 49가지 규칙 1-276
[일반]
darksun
12/09/25 5210 2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084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053 4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일반]
tassdar
12/08/25 7291 84
콜로모 프롬프트 공유
정보
Sorkim
12/08/25 12219 15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4749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355 52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945】
[야설]
greener-straper
12/08/25 7110 37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6534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일반]
tassdar
12/07/25 7987 91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189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2927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661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103 16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1-1114(251217 수정)(완결)
[선협]
kone1133
12/06/25 6235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