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후기

02/20/2026, 17:59:02
후기
1409 views · 7 likes

사펑2077 세계관이랑 마블 if 세계관 왔다갔다 함

두 세계관에 주인공 신체 연동되는거 하나씩 있고
한 세계관에 메인 의식 있으면 다른 세계관 신체는 대충 자동으로 행동
뭐 사건 터지고 다른 사건 터질때까지 빈  시간 때울라고 설정 넣은듯

두 차원 간 물건 전송 가능해서 두 세계관의 각 오버테크놀로지 다른 세계관에서 갖다 쓰니까 나데나데도 있고
주인공이 오버테크로 깽판치는거 개연성 주려고 쓴듯

개인적으로 사펑 세계관이 스케일이 크고 액션씬도 많아서 ㅈㄴ 재밌음
마블세계관은 사펑 세계관 R&D 부서 느낌임
재미도 없고 기술 얻는거 말고 뭐 없어서 걍 건너뛰고 봄
그래도 지장 없고 사펑 흐름 끊기는것도 없어서 좋은듯

사펑은 넷러너 + 만능 기술자 루트로 V랑 재키랑 3인 용병팀으로 깽판치는 내용
사업도 운영하고 세력 모으고 등등
엣지러너 애들은 하청 느낌에 비중은 크게 없음

원작 러브라인 존중해서 루시 데이비드 이어주고 등등
V랑 순앤데 로맨스 많이 없음

주인공이 저지른게 너무 확실한데 기업들이 저능아마냥 이 악물고 초반에 몇번 넘기는데 그거 좀 거슬림

6가 스트리트 -> 식스 스트리트
햄버거 왕, 햄버거 킹 -> 버거킹
햄버거 킹 매매 거물? 병신 매매 거물팀 -> 거물들을 엿 먹이는 자 (selling stupid Big Shots)
으로 일괄수정하고 봐야함
주인공 코드네임 버거킹인데 햄버거 킹으로 나올때마다 좀 깸

사펑 세계관은 저 거슬리는 포인트 빼고 2071이랑 재미비슷함
사펑만 보면 4/5
재밌음




7
6 comments
02/20
번역해서 천천히 보고 있는데 1/4정도밖에 못봤네요. 빠르게 읽는 분들 대단하심.
02/20
주인공 이름 리어로 통일한 거 보시는 분들은 리어스킨 -> 리얼스킨 해두시는게 좋긴 함
02/21
옛~날에 600화 정도 번역되었을 때 주인공 이름이 '릴'이었는데 이게 제일 무난한 것 같음
02/21
예전에 보다가 접었는데 확실히 사펑만 보면 재밌었던 소설 근데 사펑쪽도 보다가 질리게 되더라고요
02/27
거진 다 읽었는데 후반부에 뇌절만 빼면 재미있었음. 트랜스포머, 타이탄폴 갔다옴.
나루토는 꽤 잘 속는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27 2162 4
나루토 슈퍼맨템플릿 후기 스포있음
후기
098724
01/27 1630 1
음악 소녀 시스템 후기
후기
ddt1412
01/27 1899 4
코난 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후기
후기
ddt1412
01/26 1301 2
[후기] 공간을 얻고 홍안이 많으니, 장생을 수련하리라得空间,红颜多,修长生
후기
yonder
01/26 2435 13
삼국지에서 기마전 무쌍 찍습니다 후기
후기
ddt1412
01/26 2671 1
나 본래 신선이 될 뜻은 없었으나 15프로정도 본후기
후기
pow
01/25 1846 0
스톰윈드 노동실록 후기
후기
parksangyong
01/25 2535 11
블리치 망했다~ 후기
후기
ddt1412
01/25 2048 2
제발 집에 가서 피아노 연습좀 해 ㅊㅊ
후기
ddt1412
01/25 1835 7
현혼도장 하차 후기
후기
qwweeq113
01/25 2061 4
바로 밑에 원신 작가물 추천하는 이유
후기
rt7777
01/24 1812 7
농문장저유공간 후기
후기
unseeen
01/22 2098 2
약스포) 나는 고블린슬레이어가 아니다,고블린 중중의존,이 던전에서 버섯이 자란다 후기
후기
DDAT
01/22 2162 5
원신 악인 시뮬레이터, 내가 그녀들의 공공의 적이라고?후기 GOAT 염소급 완결 소설
후기
bebee
01/22 1497 14
천재 유원지 후기
후기
wkdwo
01/21 1910 6
헌헌 해의 호흡 좀 아쉽네
후기
코코넛
01/21 1082 0
나루토-홈랜더 템플릿으로 시작하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21 2385 11
번역 삑사리나도 재미있어서 읽게되는 언정물
후기
vango
01/20 1359 2
중국 1980년대 근대물 3대장
후기
8os889s11
01/20 4636 29
나 진짜 바둑 두고 싶지 않았는데 ㅊㅊ
후기
ddt1412
01/20 1489 7
아메리카 1995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20 1520 6
[후기 번역] 최면 뽕빨물 심층 리뷰 & 추천 2탄~
후기
greener-straper
01/20 10402 43
워해머40K 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후기
후기
ddt1412
01/19 1473 0
我本无意成仙 나 본래 신선이 될 뜻은 없었으나 20퍼 정도 본 후기
후기
malekith
01/19 1628 6
대타 토가와 사키코 후기(접기, 스포 有)
후기
whenevereven
01/19 1351 2
성공직업자 191화까지 하차 후기
후기
zxcvbb89
01/19 1309 2
원신)백세의 약속 후기
후기
rt7777
01/18 1742 5
초성마문 리뷰
후기
python3
01/18 2118 8
내 플레이어들은 너무 사납다 후기
후기
zxcvbb89
01/18 201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