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의 홍진호

03/06/2026, 08:43:06
잡담
1312 views · 0 likes

제가 한 한달전 쯤에

중국에도 홍진호가 있다고 글을 썼는데,


왕봉이라고 중국에서 말그대로 레전드 가수거든요.

장쯔이 전 남편(장쯔이가 2번째 부인인데 결국 장쯔이와도 이혼)


이사람 사례를 알게 되어서 적어 보자면

말그대로 초인기스타라서 뭐만 하면 검색어 순위 올라가는 사람인데

1위를 한번도 못해서 중국의 홍진호 인데


오랜만에 신규앨범 발표하니까

EXO루한이 공개연애 발표해서 묻히고


콘서트 발표하니까,

중국 바자회(스타틀 총출동해서 여는 기부행사)에서

여배우들이 센터자리 차지하겠다고 몸싸움까지는 아니지만, 추태 부려서 묻히고


이혼발표한날(장쯔이가 2번째부인) 장쯔이하고 연애하는 것 같은 사진이 터졌는 데

그날 왕페이(왕비 말그대로 레전드오브레전드급)하과 이아붕 이혼발표해서 밀리고

웃긴게 본인 이혼발표하는 것에 여기에 불륜암시하는 것 같은 사진까지 동시데 보도된 게

본인도 더 유명한 스타커플 이혼발표에 밀린거 ㅎㅎㅎ


그리고 콘서트에서 장쯔이에게 공개적으로 고백했는데

그날 광저우 헝다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해서 묻히고


새앨범 발표했는데

뜬금 그날 유시시(중국에서 대당시선이라고 85년대생 대표미임)하고

오기륭(유명한 아이돌출신 배우인데, 나이차이가 많이 남)이 결혼발표해서 묻힘


음악시상식에서 7개부분 노미네이트되어서 엄청나게 화제가 되었는데

그날 중국의 탑클래스 배우가 불륜폭로되어서 묻힘


여기까지 오니까 그뒤로 완전힘 밈이 되고

뭐만 하면 다 묻히거나 2위임.


중국은 검색어도 돈주고 사는 시스템인것 같은데

그런데도 저렇게 사건사고 터지면서 2위밖에 못함


검색해보니

중국은 2021년까지 대놓고 검색어도 돈주고 사는 시스템이었다고 하네요.


저런 상황에서도 2위로 밀려나버려서 더 유명해진 것 같아요

(검색어를 완전히 고정시키는 수준까지는 아닌 듯)

0
0 comments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710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017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220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961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716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551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8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43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852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4106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694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978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2179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3027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84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288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2230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3045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721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172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646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861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507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858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740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982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2206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2070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821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34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