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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사소리와 함께하는 닌계 개조 1-343

08/03/2026, 13:42:51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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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火影:与蝎一起重塑忍界

《나루토: 사소리와 함께하는 닌계 개조》

"닌자는 마을을 위한 도구일 뿐이다."

비정한 모래바람과 위선적인 음모가 판치는 모래마을.

조국에 토사구팽당할 운명인 영웅 파쿠라와, 인간의 육체에 절망해 스스로 인형이 된 천재 사소리.

원작의 참혹한 비극을 모두 알고 있는 현대의 천재 외과의는 모래마을의 흙수저 고아 하급 닌자 '유우비'로 빙의된다.

그리고 그가 눈을 뜬 순간, 기적처럼 활성화된 [의사 시스템].

[환자를 치료하면 긍정적 경험치(+XP)를, 적을 처단하면 부정적 경험치(-XP)를 획득합니다.]

  • 신의 영역에 달한 《블랙 잭》의 외과의학 수술력

  • 상반신이 날아가도 인(印) 없이 치유되는 《주술회전》의 반전술식과 피를 다스리는 적혈조술(혈둔)

  • ROOM 공간 내의 모든 생사를 가르는 《원피스》의 수술수술 열매까지.

시스템 상점에 누적되는 경험치만 있으면, 차크라의 법칙을 비웃는 타 세계관의 사기적인 이능들이 고스란히 유우비의 무기가 된다!

"사소리, 너 해부학 배워볼래? 나랑 같이 카제카게 엎어버리자고."

"인간의 육체는 나약하다 생각했다만... 네 계획, 꽤 흥미롭군."

카제카게의 숨통을 노리는 두 천재 소년의 음험하고 치밀한 반역!

의약품 시장 독점과 인재 납치 개조를 통해 척박한 사막을 세계 최강의 제국으로 탈바꿈시키는 냉혹한 영지 개조기.

피비린내 나는 전쟁 속에서도 서로만을 바라보는 파쿠라와의 굳건한 일편단심 순애보까지!

"지켜봐라. 이 썩어빠진 닌자 세계는 내 칼끝에서 가장 완벽하게 '개조'될 테니."

(오늘도 제미나이 노트북LM으로 작성한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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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국룰

어제는 다중이라 번역할까 말까 고민.

오늘은 번역하려고 했는데, 용어집의 용어 개수도 500개 남짓밖에 안됬는데 이상하게 너무나 오래걸렸네요.

흔치 않은? 모래마을 스타트, 파쿠라 순애물인 거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파쿠라 이쁜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차라리 테마리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나뭇잎에 이노가 있다면 모래 마을엔 테마리가 있는 것!

그래도 처음에 제목만 보고 사소리랑 두창물 찍는 내용인 줄 알았는데 두창물보단 나은 거 같아요.

아직 저도 읽어보진 않았고, 내용 검수는 따로 안헀고 화수 누락된 거 및 번역 안되고 한자로 남아있는 거만 좀 수정헀는데,

샘플링 100%로 돌렸는데도 용어집 추출 개수가 많이 좀 적은 편이였고, 카카시 등 뭔가 유명한 캐릭 이름도 없던 거 같아서

번역이 제대로 되긴 했는지 좀 불안하네요.

한줄로 요약하면 Make 모래마을 Great Again

43
13 comments
08/03
감사합니다
저 능력들 보니 의사로서 제대로 먼치킨이네 ㄷㄷ
상반신이 날아가도 치유되는 반전술식이라니 그게 되면 범/부는 뭐가 되는데!
08/03
중국 패러디를 보지 않은 뇌로는 모래 마을의 미인 하면 테마리를 보통 떠올리지만, 중국 패러디를 본 뇌는 파쿠라를 떠올리죠... 솔직히 작둔이 화둔보단 발동 속도나 이모저모 뛰어나다는 점에서 파쿠라가 매력적입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08/03 Edited 08/03
솔직히 테마리.. 그냥 흔한 모래마을 상닌(빽있음)이고 파쿠라는 외계인의 후손이자 혁명당한 미인 은 둘째치고 중국애들은 저런애 좋아함
08/03
08/04
그래 역시 테마리지
파쿠라 무쌩겨써
08/06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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