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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멜뤼진의 티바트 야사 가이드 1-600 완

05/06/2026, 09:25:05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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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쓰는 아스트랄한 야사】 + 【일상물 지향】 + 【메인 스토리는 CP 없음, 야사에는 CP 있음】
로비아는 티바트로 빙의했지만, 위풍당당한 여행자가 되기는커녕 희귀한 종족인 인간형 멜뤼진이 되어버렸다!
수중에 돈 한 푼 없고 일자리조차 구할 수 없어, 이대로라면 역사상 처음으로 굶어 죽는 멜뤼진이 될 판국인데…….
그녀는 돈을 벌기 위해 전생의 직업을 다시 꺼내 들기로 결심했다!
그리하여 《석박진유기》가 세상에 홀연히 나타났다!
리월항은 순식간에 발칵 뒤집혔다!
독자들은 책상을 치며 찬사를 보냈다. "이 작가는 제군님을 정말 잘 아는군!"
천암군은 미간을 찌푸렸다. "이걸 암왕제군에 대한 비방으로 봐야 하나?"
왕생당의 종려 선생은 찻잔을 든 채 깊은 생각에 빠졌다. "이런 관점이라니…….

음, 무척이나 참신하군."
하지만 로비아의 붓 끝은 이제 막 움직이기 시작했을 뿐이었다.
·《리월 칠성 비사: 응광 아가씨의 군옥각 재건 계획서》
·《호법야차의 번뇌: 업장보다 불면증이 더 무서운 이유》
·《만민당 비사: 누룽지가 사실은 진정한 요리 신이라고?》
·《내 바람 신 친구가 하루 종일 술만 얻어먹고 일은 안 하는 건에 대하여》
·《스네즈나야 우인단 집행관 내부 고과 보고서》
……
한 페이지씩 넘어가는 '2차 창작'이 거물들의 '비밀'을 정확히 찌를 때마다, 티바트 대륙 전체가 들썩였다!
그러던 어느 날, 우아한 용모에 금빛 눈동자를 지닌 객경이 직접 집으로 찾아오는데…….
로비아 (벌벌 떨며): "선생님, 이건 다 제가 지어낸 이야기일 뿐인데 믿어주실 거죠?"
종려 (찻값을 내려놓으며): "보편적인 이성으로 판단하건대, 문장이 아주 흥미롭더군."

"다만 「계약」에 관한 세부 사항은, 어쩌면 우리가 깊이 있게 토론해 볼 수 있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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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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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멜뤼진 주인공의 폭로물이라니! 번역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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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042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004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217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215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1833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1876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769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110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908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324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457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408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525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잡담
halli
04/18 1349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1627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682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009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792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912 5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005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173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일반
syuranian
04/18 1045 0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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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órĭa
04/17 850 3
소송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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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bit99
04/17 1827 15
훠거는 한국으로 치면 김치찌개 느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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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one
04/17 1269 0
하렘하니까 생각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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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라
04/17 981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일반
qweasz94
04/17 1498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잡담
sdl25
04/17 1366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잡담
sodlfmawls
04/17 1590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잡담
oneone
04/17 98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