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원신] 멜뤼진의 티바트 야사 가이드 1-600 완

05/06/2026, 09:25:05
[패러디]
2618 views · 21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kdzJjNG9WMFZuTENQOTFTRXYtajBi





【주인공이 쓰는 아스트랄한 야사】 + 【일상물 지향】 + 【메인 스토리는 CP 없음, 야사에는 CP 있음】
로비아는 티바트로 빙의했지만, 위풍당당한 여행자가 되기는커녕 희귀한 종족인 인간형 멜뤼진이 되어버렸다!
수중에 돈 한 푼 없고 일자리조차 구할 수 없어, 이대로라면 역사상 처음으로 굶어 죽는 멜뤼진이 될 판국인데…….
그녀는 돈을 벌기 위해 전생의 직업을 다시 꺼내 들기로 결심했다!
그리하여 《석박진유기》가 세상에 홀연히 나타났다!
리월항은 순식간에 발칵 뒤집혔다!
독자들은 책상을 치며 찬사를 보냈다. "이 작가는 제군님을 정말 잘 아는군!"
천암군은 미간을 찌푸렸다. "이걸 암왕제군에 대한 비방으로 봐야 하나?"
왕생당의 종려 선생은 찻잔을 든 채 깊은 생각에 빠졌다. "이런 관점이라니…….

음, 무척이나 참신하군."
하지만 로비아의 붓 끝은 이제 막 움직이기 시작했을 뿐이었다.
·《리월 칠성 비사: 응광 아가씨의 군옥각 재건 계획서》
·《호법야차의 번뇌: 업장보다 불면증이 더 무서운 이유》
·《만민당 비사: 누룽지가 사실은 진정한 요리 신이라고?》
·《내 바람 신 친구가 하루 종일 술만 얻어먹고 일은 안 하는 건에 대하여》
·《스네즈나야 우인단 집행관 내부 고과 보고서》
……
한 페이지씩 넘어가는 '2차 창작'이 거물들의 '비밀'을 정확히 찌를 때마다, 티바트 대륙 전체가 들썩였다!
그러던 어느 날, 우아한 용모에 금빛 눈동자를 지닌 객경이 직접 집으로 찾아오는데…….
로비아 (벌벌 떨며): "선생님, 이건 다 제가 지어낸 이야기일 뿐인데 믿어주실 거죠?"
종려 (찻값을 내려놓으며): "보편적인 이성으로 판단하건대, 문장이 아주 흥미롭더군."

"다만 「계약」에 관한 세부 사항은, 어쩌면 우리가 깊이 있게 토론해 볼 수 있지 않겠나?"



21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6
멜뤼진 주인공의 폭로물이라니! 번역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Sign in to comment
재밌어보이는 쌀~~~
[일반]
afjtj4bgjejwnf
03/07 4944 81
[해리포터x신비의제왐] 호그와트의 공상용 359화 미완
[패러디]
syuranian
03/07 2827 20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0
[일반]
ㅇㅇ
03/06 1936 21
명일방주 2개 복구 (명일방주가 너무 현실적이다, 명일방주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npc가 되었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6 2894 27
스티브의 명일방주 & 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完
[패러디]
bebee
03/06 2667 26
[타입문] 아이언맨 토오사카 토키오미 1-14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06 2293 1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우리 평생 밴드 하자!大祥老师,我们来组一辈子乐队吧!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6 2868 5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6
[일반]
tassdar
03/06 6355 85
옆동네 불펌 진화판 ㄹㅇ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06 5193 25
[신비의 제왕] 별의 열쇠 1-300
[패러디]
야돈
03/06 3183 18
[학사신공] 나는 오성으로 수련한다 1-436
[패러디]
야돈
03/06 2846 24
[명일방주] 죽어야 강해지는 내게 죽음은 귀가와 같다1-53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651 44
타르코프에서 온 브로커들이 용문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372 27
불펌 ㅈ같네
잡담
greener-straper
03/05 5000 31
[5등분x역내청x사에카노]나만큼 줏대 있는 놈은 없다没人比我更懂骨气 1-222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782 57
[카케구루이]사람들이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어, 10연승은 확정 (완)
[패러디]
weieilkk22
03/05 2504 63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1-986
[패러디]
weieilkk22
03/05 2708 65
[다중]연애는 건너뛰면 안될까?跳过谈恋爱不行吗?_只喜欢身体不行吗?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961 5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5
[일반]
tassdar
03/05 5748 84
[AI 번역] 『송구영신(送舊迎新) 고수와 세 자매』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3/05 12039 4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27
[패러디]
야돈
03/04 2351 38
[해리포터] 라이치의 마법 연구 일지 1-161
[패러디]
야돈
03/04 2243 27
[신비의 제왕] 인과 서열 1-50
[패러디]
야돈
03/04 1454 17
[신비의 제왕] 운명으로 정해진 공상가 1-96
[패러디]
야돈
03/04 2217 18
[학사신공] 거검문에서 환생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859 17
[학사신공] 대진뇌수 1-97
[패러디]
야돈
03/04 2114 17
[학사신공] 범인세계의 수행자 1-124
[패러디]
야돈
03/04 1862 16
[학사신공] 범인의 단도장생 1-124
[패러디]
야돈
03/04 1352 17
[학사신공] 제천영보를 모조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315 16
[학사신공] 하지의 범인수선로 1-144
[패러디]
야돈
03/04 194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