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TTS가 전 애매하더라구요.

05/11/2026, 01:38:37
잡담
720 views · 1 likes

일단 소리로 듣는게 너무 느리게 느껴져요.

근데 배속을 올리면,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힘들고


이 괴리감이 좀 크더라구요.


그래도 좋은건 잘때 자장가처럼 틀어놓는건 나쁘지 않은 듯

근데, 평상시에는 못쓰겠더라구요.

1
5 comments
저도 걍 눈읽파라...
속도는 확실히 느리죠. 근데 산책하거나 운전하거나 눈이 잠시 쉬어야 할 때도 책을 볼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tts에 따라서 배속해도 자연스러운 음성이 있고 톤도 조절해 줘야하고, 텍스트도 tts용으로 편집해줘야지 듣기 좋아짐(예: 서술중 따움표, 괄호는 읽을때 뚝뚝 끊어짐.)
05/11
삼성tts 배속해도 자연스러워요
05/11 Edited 05/11
리디앱 기준으로 TTS 목소리 '유나' 3배속으로 쓰는데 빠르면서 알아듣기 좋고 문장 마다 쉬는 구간에 텀도 짧고 좋음 반대로 리디도 AI음성을 지원중인데 이게 느리것도 느린데 쉬는 구간을 엄청 잘지켜서 답답함 너무 쉼 ㅋㅋ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778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2979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644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649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782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087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156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3966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3705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2905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2864 19
(수정)블루스타/패러독스 경로(재번역)/사이버펑크2071/70년도 회귀 사랑받는 며느리
[일반]
kone1133
12/10/25 3495 2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839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9/25 7411 92
요청하셨던 원문들 올려요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2/09/25 5470 24
종말의 49가지 규칙 1-276
[일반]
darksun
12/09/25 5231 2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146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097 4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일반]
tassdar
12/08/25 7347 84
콜로모 프롬프트 공유
정보
Sorkim
12/08/25 12410 15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4749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527 52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945】
[야설]
greener-straper
12/08/25 7111 37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6736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일반]
tassdar
12/07/25 7987 91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232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3083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708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305 16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1-1114(251217 수정)(완결)
[선협]
kone1133
12/06/25 6235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