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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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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있음!] 일반 판타지 소설 번역 2건 요청 드립니다!

06/15/2026, 09:01:48
번역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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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국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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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当奴隶主破产后,她们都想包养我 349

글 소개 : 무추는 노예 소유 시스템과 함께 아스트람이라는 대륙으로 환생했다.

노예 소유주로서 파산하기만 하면, 이 세계의 마법과 지식을 가지고 본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었다!

시스템의 자금을 모두 소진한 무추는 노예 상인들에게서 가장 값비싼 노예들을 사들이는 데 막대한 돈을 썼다.

그는 노예들에게 최고의 거처를 제공하고, 최고의 엘프 마법사들을 고용하여 마법을 가르치고, 극진한 보살핌을 베풀며 이 세계에 새롭게 적응하도록 도왔다.

노예들이 자신을 위해 돈을 벌어다 주는 존재가 되지 않도록, 그는 노예들을 조롱하고 비웃으면서도 몰래 탈출 기회를 마련해 주었고, 탈출 후에도 계속해서 도움을 주었다.

마침내 무추가 시스템의 자금을 모두 소진하고 노예 소유주로서 파산 직전에 이르렀을 때, 그는 몰락한 왕국의 공주, 용의 소녀, 그리고 몇 년 전 입양했던 엘프 공주가 모두 저택으로 돌아와 자신을 후원자로 삼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주인님, 드디어 심판의 날을 기다렸습니다! 저희는 처음부터 주인님께서 일부러 저희를 놓아주셨다는 것을, 그리고 그동안 은밀히 저희를 도와주셨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저희가 주인님을 도울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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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被当做商品对待的她们却想成为齁主逆仆 174

글 소개 : 라이언은 환생을 통해 타인의 잠재력과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능력을 얻었다.
삼각 거래처럼, 상품의 구매 가격과 판매 가격의 차이가 존재했고, 이 차이가 클수록 라이언의 보상은 커졌다.
 따라서 라이언은 가장 안전하고 수익성이 높은 전략을 선택했다.
그는 하층 도시로 가서 가치가 없거나 심지어 마이너스인 고아들을 입양하여 인내심을 갖고 보살피고 키웠다. 잠재력을 알아보는 능력을 이용해 그들에게 가장 적합한 성장 경로를 찾아주었고, 그들의 가치를 높여 시스템 보상으로 팔아넘겼다.
수년 후, 사람들은 마족을 지배하는 마왕, 신의 말씀을 듣는 성녀, 세상을 구한 영웅, 전쟁을 일으킨 혈황후, 수천 명에게 처형당한 마녀까지 모두 이 고아원 출신이며, 몸에 새겨진 노예 계약의 낙인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그들의 주인은 어디에 있었을까?
낡은 고아원 지하실에서, 불쌍한 고아원 원장은 절망에 빠져 울부짖었다. "
이 비참한 하인들아! 그만해! 내가 너희들의 아버지, 남자친구, 주인, 첩, 그리고 욕망 해소 도구까지 동시에 할 순 없잖아!" "
난 그저 너희들을 팔아넘기려고 했을 뿐인데, 너희들은 내가 역겹도록 달콤해지길 바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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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06/15
2번쩨 소설 카르멜 생각나네요
2번은 노벨피아에도 비슷한 거 있던거 같은데
흠 뭔가 재밌어보이기도 하고... 일단 첫번재꺼는 제가 해볼께요... 근데 제가 하는 번역 퀄리티는 별로 안좋아서 다른 분들이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영원선도 히로인들도 키잡한 영수임?
잡담
kimmumu7
07/26 5976 1
크아악 비스트 히로인이라며!!! 비스트 히로인이라며!!!
잡담
ny1215
07/26 7187 5
반박불가 씹명작들 추천
잡담
vhzkf
07/26 7295 -1
확실히 베트남 사이트가 다른 사이트보다 좋은 점이
잡담
wqbb22rfw
07/26 6846 3
중국소설에 종종 나오는 고추장 정체가 대체 뭘까
잡담
mcnong
07/26 4664 1
구재양계수선 원문도 사투리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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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쿠우
07/26 6138 1
우치하 절대정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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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bp
07/26 13713 1
현지화 번역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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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7/26 6478 2
아서 위즐리가 미친놈인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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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z
07/26 6637 2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나름 재미는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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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tldyd123
07/26 5296 1
이걸 깨다니...
잡담
tassdar
07/26 9835 22
이번 쌀먹 크레딧도 거의 다 써버렸구나
잡담
wqbb22rfw
07/26 7864 4
연대물은 대부분 여주소설이네요.
잡담
sankhara
07/26 6340 3
취향이었던 나루토팬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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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mu
07/26 7148 8
영근없이 수선하는데,치트가 많은게 무슨 문제라도?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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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돈
07/26 8999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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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7945 53
표절물 왜 단점들도 그대로 옮기나 답답하긴 한데 이해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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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rgksakf
07/26 5877 0
나루토 패러디들 하차후기(제목 다소 부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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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mu
07/26 638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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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29827 45
굶지마 해리포터 [돈 스타브에서 벗어나 호그와트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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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kone
07/26 7748 8
우치하 이 상황전개는 뭔가 잘못된것 같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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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5667
07/26 5870 1
이제야 다른 사람이 올린 소설 보고 있는데 ㅋㅋㅋ
잡담
rlawjrwnd
07/26 7955 0
사합원의 번성하는 인생 재밌네요.
후기
serv-2004
07/25 17624 6
백안의 부상 읽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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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losnb2744
07/25 56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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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61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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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448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