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09/16/2025, 00:43:26
후기
2852 views · 6 likes

제가 읽어본 AI번역소설중에

하렘물로는 가장 재밌게 본 것 같아요.

전부다 읽지는 못하고 절반정도 읽다가 
다른 일하느라 못읽고 책갈피 했는데...


하렘물로는 최고 였던 것 같네요.

여성캐릭터가 공기화되지도 않고 캐릭터성도 뚜렷하고

뭐랄까? 야설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까 싶을정도에요.(설정이 그래요)


스토리는 

대충 떠돌이유민이던 주인공이 호족의 부곡(종)으로 들어가서(현대인)

부곡으로 인정받고, 호족가문 아가씨와 대부인과 정분이 나고
전쟁도 치르고 원소 밑으로 들어가서 출세하고~~

대충 이런 식으로 스토리가 흘러가고

히로인도 늘어나지만

공기화 되지않고

모든 히로인은 아니지만, 

히로인들 설정이나 개성도 뚜렷해서 괜찮아요.


지금 글쓰면서 히로인들 설정이 딱 기억날정도니까요.


암튼 하렘물로는 최고인 듯 하네요.

야설로 쓰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

그래봐야 전체비중중에 한 5%도 안될 것 같지만

6
9 comments
09/16/25
캐빨 파트가 특히 맘에 드셨나봅니다 강조하시는거보니 ㅋㅋㅋㅋ 본문 내용대로라면 여캐랑 아예 관계도 안가지는것 같은데 그 부분이 아쉽긴하네요
09/16/25
관계는 가져요..근데, 야설로 썼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거든요. 그래봐야 소설 전체 비중중에 한 3-5%정되 되었을려나... 전 재밌게 읽었어요.
09/16/25
삼국지 시대를 잘 반영하기보단 하렘차리는 내용이 주 내용이었던 작품으로 기억합니다 ㅋㅋㅋ 뭔가 2010년대 조아라등에서 유행했던 삼국연희무쌍류 느낌의 소설이었어요
09/16/25
홍루몽의 둘째공자 <<이게 캐빨물 개지죤이라 그러던대
09/16/25
읽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예전에 헬븐넷에서 하렘물 계속 올려주시던 분때문에 그때부터 읽기 시작해서..
09/16/25
한번 읽어보고싶네요 ㅎㅎ
09/16/25
공유 가능하시면 한번 올려주십쇼!
09/16/25
전 갈수록 답답하던데 ㅋㅋ 다 보긴 했습니다만
09/16/25
제가 전체 분량 절반정도 봐서 그이후는 모르겠어요.
[우마무스메]경주마를 훈련시켰던 우리가 이세계로 넘어왔는데 왜 또 우마무스메를 훈련시켜야 하는 거야?训过实马的我们穿越了怎么还要训赛马娘?(완결)
[패러디]
hyun6871
01/31 4218 28
[명일방주]동물귀 소녀는 외계의 목장 이야기와 마주할 것인가兽耳娘是否会遇到异星牧场物语 (완결)
[패러디]
hyun6871
01/31 2574 2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31
[일반]
tassdar
01/31 6011 121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550
[일반]
quer99
01/31 3299 21
포켓몬: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으며, 기술은 무한히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1~237
[패러디]
brlosnb2744
01/31 2839 19
공간을 얻고 홍안이 많으니, 장생을 수련하리라得空间,红颜多,修长生 1-981복구(?)입니다
[일반]
songcow123
01/31 3711 47
복구)오버로드:왕의탄생을 맞이하라 1-520
[복구]
rt7777
01/31 3077 24
금풍세우루의 루주로 시작해, 단 한 번의 칼질로 천하를 놀라게 하다 444- 500
[일반]
quer99
01/30 2345 21
[실지주]실제로 정보 업데이트 후에는 항상 저를 유혹하려고 합니다! 1-369
[패러디]
weieilkk22
01/30 3186 7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30
[일반]
tassdar
01/30 5866 90
헌터x헌터 나는 죽어도 강해진다 1~517화 갱신
[패러디]
wer890
01/30 3263 24
[노련한 심사위원의 피 토하는 추천 - 색성(色城) 2022년 3월 우수 에로 소설 감상] (완결) | 작가: 야월
[야설]
greener-straper
01/30 14909 113
82년대 작은 어촌으로 회귀하다 1-1853
[일반]
kone1133
01/30 2714 34
[명일방주]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150
[패러디]
hyun6871
01/30 3324 61
쌀먹 나머지~~~
[일반]
afjtj4bgjejwnf
01/30 4476 96
[다중] 너의 인생은 나의 게임 1-204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29 3305 34
[다중] 마초남의 하렘 낙원 계획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29 4715 6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29
[일반]
tassdar
01/29 5791 80
[나루토] 거짓을 현실로, 닌자 세계를 기만하다 1-45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29 3620 48
[ai 번역] 세계 최강의 마녀, 시작했습니다 ~나만 『공략 사이트』를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3권
[일반]
loadinside
01/28 3048 28
누워만 있던 내가 아내에게 떠밀려 음악 예능에 출연하다 1-113
[일반]
kone1133
01/28 2692 36
쌀먹 나머지~~~~ 링크 올렸습니다;;;
[일반]
afjtj4bgjejwnf
01/28 5489 8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28
[일반]
tassdar
01/28 6008 75
[나루토] 나루토는 잘 배운다 1-8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28 4271 33
[말딸]트레센 붉은실 제패特雷森赤线制霸 (완결)
[패러디]
hyun6871
01/27 3967 72
[타입문] 당신은 가문 시뮬레이션이 영원히 지속될 거라고 약속했잖아! 1-84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27 3971 74
쌀먹 나머지 가루~~~~
[일반]
afjtj4bgjejwnf
01/27 4912 6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27
[일반]
tassdar
01/27 5770 96
아부군시멸세마두(나의 남편은 세상을 멸망시키는 마왕이다)
[언정]
woodi333
01/27 9002 24
쌀먹 나머지 부스러기~~~
[일반]
afjtj4bgjejwnf
01/26 5231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