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식 이름은 왤게 거부감이 들까

03/04/2026, 03:21:07
잡담
1455 views · 4 likes

미국 일본 다 거부감이 안 드는데 심지어 러시아 이름도 괜찮은데 중국식 이름은 팍 식음 ㄹㅇㅋㅋ

4
15 comments
03/04
나라는 가까운데 중국 > 한국으로는 문화적으로 영향받은게 적어서 한국 >중국 으로는 영향 많이받아서 걔내는 한국식 이름이 익숙할거임
중국 이름은 발음이 장비를 짱 페이, 관우를 꾸안 위 이런식으로 발음하니 유독 못 생겼다.
03/04
사실 한국 한자 표기대로 독음 표기로 보다가, 갑자기 낙홍이 뤄홍이 되고, 사천이 쓰촨 되면 누구나 팍 식는다고 생각해요...
03/04
오 이거 나도 그럼 중국식 이름은 이유를 알수없이 그냥 거부감이 드는 듯 그래서 이름 수정하기도 함
03/04
삼국지 부터 수백년도 넘게 우리식으로 이름 불러왔어서
그래서 그런 이름 전부 다 일본식이나 영어식으로 바꿈
응우옌도 거부감 들 걸
03/04 Edited 03/04
응우옌은 이제 하도 봐서 친근함 ㅋㅋ
둘다 남방계 고립어라서 쩔수없는듯
03/04
동남아 이름도 거부감이 들긴하지 둘다 한국식 한자음으로 대체가능한거라 더 그런듯
03/04
한국식 한자음의 근간이된 중세중국어+번체와 현대중국어+간체는 다른 언어나 다름 없어서?
03/04 Edited 03/04

Deleted comment.

그 여자아이들 태국애였나? 유튭 어디나와서 김대희가 너희 아버지 성함이 뭐고~? 하니깐 욘나 콱따라라라ㅏ라락 이래서 와 개신기하네 이름 이랬는데 ㅋㅋㅋㅋ
아무래도 동남아 쪽이나 중국은 한국에서 비교적 덜 쓰는 발음에 싼마이한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음
03/04
패러디들에서 가급적이면 배경에 맞게 이름을 고치고 싶은데 항상 얘네들이 아~ 붙인다던지 소~ 붙여서 애칭을 만들어서 나중에 몰입감을 깨드려서 문제입니다 ㅠㅠ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603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1926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169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877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616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542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66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33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666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4095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594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943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2172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2986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79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246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2162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3045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680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131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551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763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400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736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550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888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2082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2017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736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25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