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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교육형 엄마는 어떻게 스타킹 암돼지가 되었나 (완)

05/09/2026, 08:40:05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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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교육형 엄마는 어떻게 스타킹 암돼지가 되었나 (완)

严厉的教育型妈妈是如何变成丝袜母猪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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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국룰


#MTR #갱뱅 #조교 #하드





『... 아줌마의 얼굴은 스타킹에 꽉 끼어 일그러진 채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변해버렸다.

그러고는 염색한 남학생이 입이 있는 위치에 구멍을 뚫었다. 양손에 성기를 하나씩 쥐고 두 남학생에게 구강 성교를 해주고 있었다.

원래 금테 안경을 쓰고 있던 아주머니는 머리에 스타킹이 씌워진 채 안경을 벗어 손에 들고 있었다. 이를 본 장난기 많은 남학생 하나가 안경을 낚아채더니, 돌연 자신의 성기 위에 걸치며 비웃듯 말했다. "아줌마 안경, 내 자지에 딱 맞는데? 이제 내 자지도 우등생이네, 하하하!"

그 순간 임기는 영상 속 아줌마의 금테 안경이 엄마의 것과 똑같다는 사실을 깨닫고 경악했다.

웃고 떠들던 또 다른 남학생이 큰 소리로 외쳤다. "야, 다들 봐! 아줌마 머리에 스타킹 씌워놓은 거 보니까 꼭 은행 터는 강도 같지 않냐? 와하하!"

“맞아, 맞아! 이 년은 젊은 놈들 자지만 털어가는 '자지 강도'라니까, 하하하하! 네 아들도 네가 강도 노릇 하는 걸 꼭 봤으면 좋겠네. 그렇지, 걸레년아? 언제 한번 아들놈 불러서 구경시켜 주자고, 하하하! 강도는 경찰봉으로 다스려야지. 자, 내 경찰봉이나 먹어라!”』





꽤나 하드한 MTR 물입니다.
초반부분만 간단히 훑어봤는데...



주인공의 엄마를 KTV로 호출해서 보지에 바비인형을 박아넣고는 출산 축하한다며 후장에 카네이션 여러 송이를 꽂아버리는 씬, 바로 다음날 주인공 엄마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 평범한 하루를 연기하지만 채 지우지 못한 흔적에 주인공이 고통받는 씬이 있네요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런저런 하드한 조교가 더 있습니다



야설 쓰는 사람들 진짜 대단합니다.. ㅋㅋ
특히 NTR 다루는 사람들, 이사람들 진짜 맛있게 잘쓰는 것 같아요

별의별... 일반 영상물에서는 쉽사리 접해보지 못할법한 플레이를 수준높게 묘사하곤 하는데, 이게 또 야설의 매력이죠





로컬에서 작업해서 완성도가 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로컬 한계상 여러 사람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호칭이 좀 오락가락해요

읽다가 거슬리는 부분 있으시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아직 초짜라 이래저래 개선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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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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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MTR물 더줘!!!
05/09
진짜 MTR이 젤 야한것같아요. 그만큼 자극적인 ㅋㅋ
캬 꼴잘알은 개추야
이런 귀한걸 다
05/10 Edited 05/10
취향이라 기억하고 있던 작가꺼네 감사합니다 daokee3
05/14 Edited 05/14

Deleted comment.

05/14
잘 보겠습니다
05/14
감사합니다 잘 볼께요
이 작가거 다 재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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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135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104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244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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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1236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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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日成綜合大學
04/18 1933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1881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871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208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989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426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457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428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525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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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i
04/18 1370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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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eporqwhi20
04/18 1729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749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111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891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912 5
천명고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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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z1234
04/18 1057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217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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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uranian
04/18 106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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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13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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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1083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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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1583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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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1469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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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1647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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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one
04/17 102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