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엄격한 교육형 엄마는 어떻게 스타킹 암돼지가 되었나 (완)

05/09/2026, 08:40:05
[야설]
3980 views · 27 likes

엄격한 교육형 엄마는 어떻게 스타킹 암돼지가 되었나 (완)

严厉的教育型妈妈是如何变成丝袜母猪的



aHR0cHM6Ly9raW8uYWMvYy9haUV4VG9acS1pVXpQMVk3aEpjNTRi

1달 국룰


#MTR #갱뱅 #조교 #하드





『... 아줌마의 얼굴은 스타킹에 꽉 끼어 일그러진 채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변해버렸다.

그러고는 염색한 남학생이 입이 있는 위치에 구멍을 뚫었다. 양손에 성기를 하나씩 쥐고 두 남학생에게 구강 성교를 해주고 있었다.

원래 금테 안경을 쓰고 있던 아주머니는 머리에 스타킹이 씌워진 채 안경을 벗어 손에 들고 있었다. 이를 본 장난기 많은 남학생 하나가 안경을 낚아채더니, 돌연 자신의 성기 위에 걸치며 비웃듯 말했다. "아줌마 안경, 내 자지에 딱 맞는데? 이제 내 자지도 우등생이네, 하하하!"

그 순간 임기는 영상 속 아줌마의 금테 안경이 엄마의 것과 똑같다는 사실을 깨닫고 경악했다.

웃고 떠들던 또 다른 남학생이 큰 소리로 외쳤다. "야, 다들 봐! 아줌마 머리에 스타킹 씌워놓은 거 보니까 꼭 은행 터는 강도 같지 않냐? 와하하!"

“맞아, 맞아! 이 년은 젊은 놈들 자지만 털어가는 '자지 강도'라니까, 하하하하! 네 아들도 네가 강도 노릇 하는 걸 꼭 봤으면 좋겠네. 그렇지, 걸레년아? 언제 한번 아들놈 불러서 구경시켜 주자고, 하하하! 강도는 경찰봉으로 다스려야지. 자, 내 경찰봉이나 먹어라!”』





꽤나 하드한 MTR 물입니다.
초반부분만 간단히 훑어봤는데...



주인공의 엄마를 KTV로 호출해서 보지에 바비인형을 박아넣고는 출산 축하한다며 후장에 카네이션 여러 송이를 꽂아버리는 씬, 바로 다음날 주인공 엄마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 평범한 하루를 연기하지만 채 지우지 못한 흔적에 주인공이 고통받는 씬이 있네요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런저런 하드한 조교가 더 있습니다



야설 쓰는 사람들 진짜 대단합니다.. ㅋㅋ
특히 NTR 다루는 사람들, 이사람들 진짜 맛있게 잘쓰는 것 같아요

별의별... 일반 영상물에서는 쉽사리 접해보지 못할법한 플레이를 수준높게 묘사하곤 하는데, 이게 또 야설의 매력이죠





로컬에서 작업해서 완성도가 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로컬 한계상 여러 사람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호칭이 좀 오락가락해요

읽다가 거슬리는 부분 있으시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아직 초짜라 이래저래 개선중입니다 ㅎㅎ

27
1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9
MTR물 더줘!!!
05/09
진짜 MTR이 젤 야한것같아요. 그만큼 자극적인 ㅋㅋ
캬 꼴잘알은 개추야
이런 귀한걸 다
05/10 Edited 05/10
취향이라 기억하고 있던 작가꺼네 감사합니다 daokee3
05/14 Edited 05/14

Deleted comment.

05/14
잘 보겠습니다
05/14
감사합니다 잘 볼께요
이 작가거 다 재밌더라구요~
Sign in to comment
푸킨먼 패러디 맛도리 소설있음?
잡담
aliceone
05/10 1332 0
[패러디]해적 악마의 열매에서 시작하여 황후를 구출하는 이야기 후기
후기
74839
05/10 1182 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0
[일반]
tassdar
05/10 7093 104
던전버섯도 슬슬 늘어지기 시작하네
잡담
fcddr
05/10 1565 3
[복구] 드래곤볼 사탄의 NTR 전설 (完)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0 3306 28
킬러 퀸은 이미 폭탄을 설치했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0 992 3
시스템 환급승급 남은 분량 찾아서 번역 요청. 100화 넘게 남음!
번역 요청
hkrjjngndjsj1
05/10 2049 -1
시스템 환급승급은 볼 때마다 느끼지만 크아아아악-
잡담
hkrjjngndjsj1
05/10 843 0
[크레용 신짱] 미사에의 남동생이 되었다 1-565
[패러디]
야돈
05/10 4414 24
[크레용 신짱] 크레용 신짱 세계에서의 유유자적한 생활 1-374
[패러디]
야돈
05/10 3026 27
[크레용 신짱] 노하라 신노스케와 나의 봄날 1-425
[패러디]
야돈
05/10 2413 27
님들 중국 번역소설 읽을때 특이한 문장같은거 있나요
잡담
하이바라
05/10 1171 1
드래곤볼 패러디에서 자주 나오는 초반 샌드백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0 1671 3
만고신제라는 작품 아시는 분 계십니까?
잡담
tassdar
05/10 810 1
베트남 사이트 오리지널 업로드도 하나보네
잡담
74839
05/10 750 0
[다중] 원신에 환생 그리고 채팅방 1-238
[패러디]
beat123456
05/10 1953 20
쌀도둑 2026 05 10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0 4069 48
뱅드림 야설 존나 웃기네
일반
eratohofu
05/10 2023 5
[드래곤볼] 사이어인의 왕이 된 후의 선택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0 2124 34
치디엔에서 직접번역해서 보시는분 있으신가요?
잡담
dlehdrms123
05/10 814 1
[이누야샤,나루토] 이누야샤의 우치하 299 완 犬夜叉中的宇智波
[패러디]
rlawjrwnd
05/10 2841 35
3.1 라이트로 한번 슥 번역해보니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0 1024 3
키사메 인간을 그만두다 추천
후기
qja39
05/10 1347 1
약스포) 나의 모의장생로 전개 골 때리네 ㅋㅋㅋ
잡담
cain99
05/10 1129 0
[뱅드림]단지 몸매만 밝혔을 뿐인데 안 되는 건가요?只是肉体厨不可以吗 ?
복구 요청
yajwa
05/10 1416 0
초성마문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anihop1000
05/10 1070 0
중국은 옥 진짜 좋아하나보네
일반
weinberger
05/10 1300 -1
영기대도수선전 이거 좀 아쉽구만
잡담
xjdibbfk
05/10 873 2
도궤이선 300화 까지는 레전드였는데
잡담
blackship
05/10 3012 0
[AI 번역] 『거물은 좁은 물에서 놀지 않는다 + 통합본』 (金鳞岂是池中物+相关作品) (금린기시지중물+상관작품)
[야설]
greener-straper
05/10 4576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