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개인적으로 제일 기억에 남는 선협물: 목신기

10/26/2025, 12:44:58
후기
1608 views · 3 likes

배경은 중원이라고 할 수 있는 연강의 변두리, 밤에 괴이한 것들이 돌아다녀서 신상이 있는 마을에 머물러야 하는 연옥에 어느 한 어린 아기가 발견되면서 시작합니다


주운 것은 장님, 외팔이, 무無다리, 귀머거리, 벙어리인 노인들이 있는 마을이었고, 제각기 사연이 있는 고수들입니다


여튼 주워진 아이는 진목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마을의 노인들에게 절학을 전수 받으면서 성장하게 되는 성장물입니다


점차 세계관이 넓어지고, 연옥과 연강의 비밀도 밝혀지고, 그러면서 스케일이 커지고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주인공의 영총이라 할 수 있는 용비와의 티키타카라거나 다른 캐릭터들의 군상극도 매력적이고, 일반 선협과 달리 주인공이 굉장히 진취적이고 의기로운 것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정발이 되어서 여기에는 올리지 못하지만, 한 번 읽으시는 것은 추천합니다(아마 ㅎㅂ에 완결본은 있을 겁니다...)

3
4 comments
10/26/25
선협물 맞나요? 본문만 봐서는 고무소설 느낌인데
10/26/25
사실 이게 일반적인 선협은 아니고 고무 느낌 나는 선협이긴 합니다... 연기 축기 금단 이런 느낌이 아니라 독자적인 경지 체계나 수련법을 가지고 있는데 일단 고무랑 달리 선협적인 느낌이 강한 소설이라 생각합니다
10/26/25
강추임 저도 추천합니다 너무 재미있게 본 소설
10/26/25
이거 좀... 주인공이랑 싸울때 상대가 경지 봉인해서 같은 경지 내에서 싸워줘서 긴장감이 없음 ㅠ
대체역사물 대문호 후기
후기
qqq2we123123
05/24 1929 5
헌터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 지금까지 읽은 헌터 소설 중 최고
후기
tls10
05/24 2161 8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꼭 읽어보세요
후기
yertt60
05/24 2985 1
[패러디]나루토 : 생명의 정신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4 938 4
패러디 소설 2개 후기. 헌터 -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fate 타입문 세계에서 다자다복
후기
novellover
05/24 2194 7
(약스포)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24 2062 11
여천자 후기
후기
donei88
05/24 1063 7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asdfasdf
05/24 1380 5
시작은 우치하 이타치로 환생 쓰레기분량 범벅 퉷
후기
megumegu
05/23 1266 6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yonder
05/23 1413 8
만급신공 후기
후기
barracuda
05/23 1539 2
나루토 이 우치하는 정의롭다 못해 사악해.
후기
rlawjrwnd
05/23 1399 4
호그와트 룬마법사 추천
후기
하이바라
05/23 1530 6
[패러디]나루토 팬들이 우치하 일족에게 온갖 모욕적인 말을 퍼부으며 충격적인 점수를 안겨줬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3 1521 5
진문장생 한국 웹소설의 향기가..
후기
chicbb
05/23 1961 2
[패러디]원피스 샹크스의 잘린 팔을 줍는다 후기
후기
74839
05/22 1173 5
나 그냥 조용히 만화만 그리고 싶어 후기
후기
ddt1412
05/22 1170 2
돈없역적 이거 진짜 재밌네요
후기
donei88
05/22 1733 3
초성마문의 인재로 살아남기 후기
후기
anstksruddmltjs1
05/22 1466 2
평행 세계 라이트노벨 작가 대체 어떤 세계인거지
후기
whenevereven
05/22 1363 3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리뷰
후기
tassdar
05/21 2466 12
[패러디]나루토에서 단지 팔기 시작하다 후기
후기
74839
05/21 3313 5
약 ㅅㅍ) 원피스 최강의 약제사 58화까지 보고 하차 후기
후기
dlqkgkfk
05/21 1136 1
[브레이크가 끊어짐]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이번에 올린 분량 스포
후기
naxlamas
05/20 1812 3
도쿄의도(~263) 후기
후기
8os889s11
05/20 1301 6
호그와트 우리할머니는 여왕님이세요
후기
brlosnb2744
05/20 1870 0
무기력한 문초공의 일상 하차 후기
후기
rkrska
05/20 1472 3
스포) 이세계 호텔 하차 후기
후기
ftjjj
05/20 1355 0
현실 프로그래밍 협회 ~130 후기
후기
riria59
05/20 1382 7
[헌헌]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후기
srkone
05/20 209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