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에서 선생님을 하는데, 시스템이 나보고 츠나데 학생이라고 해

10/23/2025, 10:13:53
후기
1203 views · 5 likes

시스템은 주인공을 나루토와 같은 6세 닌자학교 입학생으로 인식함

->주인공은 중닌이고 닌자학교 교사임

->나루토를 도와서 성적을 올려줘라, 히나타 사스케를 도와라 같은 미션들의 보상으로 인술이나 차크라 등을 얻음


편당 분량이 많고 애들 가르쳐서 인술 파밍하는 내용 + 여캐 외모 묘사하고 꽁냥대는 내용이 거의 대부분임

팬픽들중에 희귀한? 3대호카게는 착하고 단조만 나쁘다는 식으로 묘사. 나뭇잎마을 내부 정치묘사같은건 거의 안나옴

나중에 전쟁파트도 나오고 하는데 좀 후반이라 일단 미뤄놓고 전반부 ~200편쯤까지 내용 생각하면


내용에 매가리가 없음 시간제한도 없고 첫 1년부터 엄청나게 펑펑 퍼주고 주인공은 제한없이 강해지고

애들 가르치다가 강해지고 그외 남는파트엔 여캐만나서 발이 이쁘니 각선미가 좋다느니 엉덩이 허리 가슴 이런이야기만 나오고


주인공한테 위협이 되는것도 딱히 없음 보통 다른소설은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나뭇잎마을 내부 정치 + 갑자기 이유없이 강해지면 제거당할 수 있다거나 단조한테 들킨다거나 하는식으로 숨기는데


읽다가 뭔가 기시감이 강하게 들어서 검색해보니까 전작도 올라와서 읽었더라고

潜伏木叶,兼职火影 나뭇잎 잠입 부업은 호카게? 이건데 이것도 중언부언하면서 분량만 엄청 늘리고 여캐묘사만 해서 읽다 말았음..

츠나데 엄청 좋아함 이작가 ㅋㅋ 그리고 전작에 나온 전개 또쓰는거같음


초반엔 7~8kb이러다가 나중에는 한편에 24 25kb? 이렇게 늘어나는데 내용이 더 진행된다는 느낌이 아니고 걍 느림... 분량만 세배고 진도는 똑같음

5
5 comments
10/23/25
후기추 감사합니다
10/23/25
그거 보고 있었는데 뭔가 쌔했지만 나아지지 않을까싶어서 참고 있었는데 저를 구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10/23/25
후기 감사합니다, 덕분에 시간 절약 했네요.
10/23/25
이새기 너무 성욕몬이라 꼴보기싫을정도임
10/24/25
작가가 발 페티쉬가 있는듯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32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16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224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41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525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76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39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85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95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96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20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60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88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523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48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412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179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69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43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55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48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88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96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3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