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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이타치 외전에서 언급된 우치하 쿠데타 당시 상황

04/29/2026, 05:22:13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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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타치의 아버지 후가쿠는 3차 닌자 대전 당시 4대 호카게나 전설의 3닌자에 비견될 정도로 엄청난 공을 세웠음

하지만 나뭇잎 상층부에서 우치하 일족 사람이 높은 전공을 세워 명성을 날리는 걸 막으려고 정보를 통제해 마을에서는 그의 능력과 전공을 모르는 상황.

본인 성향도 매우 온건해서 본편에서는 우치파 쿠데타 세력의 수장이었다고 나오지만 실제로는 쿠데타 일으키기 전에 최대한 나뭇잎 윗선과 어떻게든 평화적으로 해결해보려고 발버둥치고 있었음.


2. 이타치는 단조가 시스이를 죽인것을 알고있었지만 단조가 나를 죽인다 해도 달라지는건 없다며 가스라이팅을 시전했고 결국 이타치는 단조를 죽이지 않음



3. 단조와 히루젠은 상의 끝에 우치하 경무부 예산을 30%를 깎고 경무부가 맡았던 일들은 암부들이 대신 하게 됨.


4. 단조와 히루젠은 구미 습격이 우치하 일족과 관계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런데도 감시를 계속함



5. 단조와 히루젠은 상의 끝에 cctv로 우치하 일족을 24시간 감시하기로 함



6. 단조와 히루젠은 상의 끝에 우치하 일족을 마을 구석에 배치시킴 안 그래도 원래 따로 살고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더더욱 마을 구석으로 밀려남



7. 이타치는 3대와 몰래 만나 제발 우치하 일족 좀 살려달라며 우리 아빠랑 대화 좀 해달라고 함

3대는 겉으로는 알겠다고 했지만 마음속으로는 우치하 일족을 두려워 하는 마음을 가져서 말로만 알겠다고 하고 대화 같은거 없었음

그 이후 쿠데타 직전이 되서야 히루젠은 전쟁은 안된다며 내가 직접 대화를 하겠다 말하지만 이타치는 속으로 이제와서? 라며 히루젠을 욕함


이게 소설로 나온 거긴 한데 원작자 구상으로 오피셜 정사에 편입된 거라

솔직히 설정 추가될수록 원작자 쪽에서 대놓고 그냥 히루젠 개새끼로 만들어버리는게 원작의 설정 빈약한 부분들 커버치기에 편해서 그냥 작가 본인이 작정하고 히루젠 개새끼 쪽으로 밀고 나가는 것도 있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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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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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Edited 04/29
후가쿠 만화경 가지고있던거도 정사고 이타치 암부시절보다 후가쿠가 쌘거도 피셜이라 그 시점에서 저렇게까지 당하고있는데 미수 안써먹은거만해도 참으면서 쿠데타각 잡은거라봄
04/29 Edited 04/29
아 이게 그 가끔 패러디 작가들 후기에서 언급하던 이타치 외전 그건가보네
04/29
04/29
히루젠 창고에서 쿠시나 목도리가 발견된것도 그냥 히루젠을 빌런 만들어서 스토리 진행할려 한 걸까요
04/29
1. 후가쿠 이명이 왜 흉안같은건가 했는데 비사가 있었구나
외전으로 떡밥들 풀리는것들보면 토비라마가 호카게 ㄹㅇ 잘못뽑음...
오피셜이 공인한 히루젠은 십새키가 맞다 땅땅
04/29
히루젠이나 단조나 똑같은 ㅅㄲ들임
05/04
후가쿠가 수장으로서 좀 ㅂㅅ같음. 센쥬같이 일족 해산하든가, 경무부 포기하고 그 만큼 다른 곳으로 진출하게 만들던가, 자기 전공 강제로 공론화 하던가. 손에 쥔것들을 하나도 포기하려고 하질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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