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작가들 독자랑 단톡방개설하네

05/27/2026, 15:11:21
잡담
1285 views · 0 likes


후기보면
독자한테 해명하는게 보이네

단톡방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단톡방에서공지하였듯..

이런 후기가 종종보이네


독자들
ㅈㄴ재촉하고
난리칠텐데

작가멘탈
ㄱㅊ나?

0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27
VIP 관리도 하더만 ㅋㅋ
창작하는 애들은 뭐든 단톡 파서 관리하더라. 걔들 문화인듯? 심지어 게임 모드도 단톡방에서 VIP버전 배포도 하고 의견받고 그러기도 함
그래서 후기에 악성팬들이랑 싸우는거도 많음
05/27
연재처에서는 19금 짤리니까 단톡방에 올리는경우도 있습죠
아이돌 라방느낌으로 팬관리하는 느낌 같은데 피드백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그런가 치를 떠는 사람도 있고 작품시작부터 단톡방 안합니다 이런 작가들도 있더라
05/27
현감선족인가 거기 단톡방 최고후원자가 분탕충이라 작가 멘탈 금갔다는 썰도 있고 요지경임요 ㅋㅋ
05/27
와 멘탈 어쩌려구 그런짓을..
05/27
해외에서 후원 유도하는 팬픽은 그렇게 운영 하는 프로토콜이 짜여있더라고요 영미권에서도 그럼 그런 창구를 만들어야 독자들이 가깝게 느끼고 작가는 관리에 신경좀 더써야되지만 후원이 잘들어오나봅니다 실시간으로 요구사항 날릴수 있게하고 그중에서 남들보다 튀려면 돈넣도록 후원계좌 같이 적어놔서 작가 집필방향키에 영향줄수 있는 특별한 권력을 누리게하는거죠
그림그리는 애들도 그러던데 걍 쟤들 문화가 vip관리하는거인듯
근데 시스템적으로 회장님 줄세우기가 가능해서 그럴걸요. 큰손 잡으면 한화에 수만원~ 수십만원 박을수도 있으니까 그런듯
Sign in to comment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1-1015(완)(수정)
[패러디]
kone1133
02/18 2822 48
미국 만화 속 심리 상담사로 사는 나날들 1-4415
[패러디]
kone1133
02/18 3002 35
[나루토] 위대한 대효자1-208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2/18 12193 4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저한테 하루히카게 가르쳐 주세요!大祥老师,请教我弹春日影!1-327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8 2014 33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1-3권 28장
[복구]
whenevereven
02/17 2783 2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7
[일반]
tassdar
02/17 7309 101
[명일방주]이게 진짜 명일방주야?真的是明日方舟吗?1-292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7 3283 57
금풍세우루 루주로 시작해서, 검 한자루로 천하제패 444-1700
[일반]
quer99
02/17 2173 19
[다중] 손으로 만드는 이문대1-22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153 32
[다중] 나의 누님, 토오사카 린 1-21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268 33
[나루토] 휴우가의 악마 키드 1~191화
[패러디]
ppeerroo
02/16 2731 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6
[일반]
tassdar
02/16 7725 149
남자 성우도 스폰 제의를 받을 줄이야 1-90
[패러디]
naxlamas
02/16 2370 40
[귀멸] 곰으로 환생, 시작하자마자 탄쥬로에게 슬라이드 도게자 1-55
[패러디]
야돈
02/16 3872 20
[명일방주]이것이 명일방주다!是明日方舟哒!1-93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680 60
[AI 번역]선협 세계에서 기방 열기(在仙侠世界开妓院) 1~192 연재중 #선협 #하렘 #NTR #피폐
[야설]
greener-straper
02/15 13736 41
[최신업데이트]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372
[일반]
tjgidskan
02/15 2967 5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5
[일반]
tassdar
02/15 6119 103
소설 번역에 사용하는 자가제작 유틸
유틸
2041ff
02/15 8454 16
[다중]2D 종말 카운트다운二次元末日倒计时 1-136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240 68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282
[일반]
tjgidskan
02/15 2914 36
[미드] 일상계 미국 드라마 1-200
[패러디]
야돈
02/15 2935 25
[미드] 미국TV 세계관의 변호사 1-117
[패러디]
야돈
02/15 2320 19
[미드] 영 셸든: 마이크 에디션 1-137
[패러디]
야돈
02/15 2446 18
[미드] 웬즈데이: 최강의 초능력자 1-100
[패러디]
야돈
02/15 2229 27
[미드] 빅뱅이론: 빙의는 비과학적이다... 사실이기 전까지는 1-65
[패러디]
야돈
02/15 1719 18
[미드] 변호사와 경찰 1-120
[패러디]
야돈
02/15 2293 20
[미드] 빅뱅 이론: 연구원으로서의 나의 삶 1-33
[패러디]
야돈
02/15 1899 20
[미드] 웬즈데이에서의 환생 1-66
[패러디]
야돈
02/15 1469 17
[미드]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47
[패러디]
야돈
02/15 165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