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03/12/2026, 04:06:53
후기
1470 views · 0 likes

도저히 못참겠어서 하차합니다.

장점 드문 소재의 f1 레이싱물
단점 병신같은 시점변환 시간점프
시점변환은 초반 좀 지나니까 안나와서 참을만 했는데

16화 즈음에 유원지에서 놀이용 카트타던놈이 한화만에 아무 전조없이 화재가 어쩌구 ㅈㄹ 하면서 미래 사고 언급하면서 화재에서 뛰어나왔다 하더니 그 다음화에는 f4계약하러 해외에 가고 어쩌고 할때 한번 참았음

162화에서 멀쩡히 f1경쟁하는데 갑자기 아시발 꿈 하면서 화재의 트라우마가 어쩌고 하면서 진행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로 점프 또 하는 꼬라지보고 못참겠음

점프를 한화만 해서 잠깐 떡밥 날리고 돌아오면 모르겠는데 몇화 이상 연재하다가 아무 전조 없이 또 돌아오는데 그게 점프 전 시점에 이어서가 아니라 지 ㅈ대로 연재 시작하는 부분이 남들 읽으라고 쓰는게 아니라 망상병 일기 싸지른거 본거같아서 못참겠음

진짜 화나는건 재미는 있다는게 화나는 부분
시트를 두고 경쟁하는거라던가 성적말고 다른 부분에서 정치도 있는 부분이 적당히 잘 조미되어서 재밌었는데 못참게 만든 작가를 원망함


0
9 comments
03/12
아~ 다른 부분은 분명히 취향에 맞는데 어떤 한 부분이 크리티컬하게 못보겠으면 아쉽죠
03/12
좋아하는 소재라서 더 아쉬워요
03/12
열심히 번역했는데 후기가 안좋네유
03/12
재밌게 잘 쓴 소설 맞습니다. 이 분 취향이 이상한것..
03/12 Edited 03/12
후기 쓴 글쓴이의 진짜 마음은 여기에 있겠죠 "진짜 화나는건 재미는 있다는게" 번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문 소재라 재밌게 봤습니다.
03/12
모르고 보면 번역 누락인줄 알겠네요;;
03/12
작가가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32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223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37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524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66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37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84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89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86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20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49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88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523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45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403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169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1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33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4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48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78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91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3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