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아호게왕 막 읽고있는데 이것도 일본합병한듯

04/19/2026, 20:18:31
잡담
2071 views · 3 likes

숨쉬듯이 흘러나오는 동방대국 우월감 무엇이지
일본은 중국의 일부라서 다른 야만적인 정복국가들이랑 다르게 중국은 문화의힘(일본문화지만 중국이 우쭐해도됨 일본은 중국의 일부이므로)로 다른나라를 순종시키는 아름다운 강대국.

눈앞에서 영국을 낮추고 중국의 우월감을 표출해도 아서왕마저 입꾹다물고 인정하는 현실.

이런묘사 꼭 이렇게많이 넣어야댐...?  진짜 검열 피하려면 이정도까지 해야됨??

수령님 찬양 강성대국찬양 하는 레퍼토리 떠올라서 께름칙해 분량차지도 정도를 모를만큼 빈번하고

3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그래서 대역물은 안 봄 그냥
04/19
소재가 맛나보이는 불량식품 소재라 빠르게 20화정도 먹었는데 간식 중량의 상당부분이 싸구려중국향신료 범벅같은 느낌이에요..
04/19 Edited 04/19
검열 피하려고 넣는게 아니라 그런걸 독자들이 좋아하니까 넣는거임 국내 웹소도 좀 대상 연령대가 높은글이나 예전거 보면 비슷한게 많은걸 볼 수 있음
04/20
ㄱ-..
맞아요 우리나라도 웹소설 이전 출판물 끝무렵에 현대판타지나 대역판타지 좀 유행할 때 반일감정, 국뽕 넣은 소설들 엄청 많았음 ㅋㅋㅋ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267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909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85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58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275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438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876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31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279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588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160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455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4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37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36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04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652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620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560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396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3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8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670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374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424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585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606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79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636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35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