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붕괴3] 천궁에서 유성처럼 떨어진 키아나를 줍는 것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후기

05/27/2026, 03:35:36
후기
674 views · 7 likes

주의 : 전 붕괴3rd는 패러디로만 접했습니다

현재 읽은 범위 : 70퍼까지 읽음 계속 읽는 중
개인 평가: 4 / 5점
간략 줄거리 : 주인공은 붕괴3rd 캐릭터들이 존재하는 일상세계로 전생(단편 애니 황금 정원 세계관이라고 보면 됨)해서 13영웅들과 친구를 먹고 지내는 도중 찐 붕괴 세계에서 온 키아나를 만나면서 붕괴3rd 게임도 만들고 진짜 붕괴 세계도 엮이게 되는 소설입니다.


대략 붕괴3rd 게임 제작물 x 황금 정원 일상 x 붕괴3rd 이라고 보면 될 듯


감상

처음 봤을때 저 3개가 어떻게 엮일 수가 있는 지 생각했지만 시스템이 게임을 만들어야 되는 이유와 진짜 붕괴 세계와도 엮이게 되는 이유를 납득이 가게 설명해줘서 몰입이 깨지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키아나가 황금 정원 세계에 표류하게 된 이유 및 키아나를 이 세계에 고정시킬 수 있는 방법 (붕괴3rd 게임 만들기) 의 설명 및 밑준비

중반부부터는 게임 서비스 및 본격적으로 가속화되는 키아나의 존재로 인한 찐 붕괴 세계의 침식 등으로 집중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황금 정원 세계관에서의 일상, 멘탈이 갈린 키아나의 멘탈 케어(를 가장한 연애질), 붕괴 3rd 게임 스토리에 대한 대중 반응, 붕괴 세계의 침식으로 인한 메인 스토리의 진행 등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 읽은 붕괴3rd 패러디인것 같습니다.


단점으로는 붕괴3rd 게임쪽은 대략적인 메인 스토리만 보여주고 우와 스게~ 하고 훅훅 넘겨버리더군요 외전이나 타 스토리도 실시간 반응도 보고싶었는데 말이죠....


계속해서 정주행 해볼 예정


ex : 여기서 붕괴3rd 게임은 엄청난 갓겜이 되었더군요 왠만한 대작 게임 그래픽 후려 치면서 120FPS로 돌아가는데 모바일로 쾌적한 플레이 가능, 단편 애니는 유포테이블 뺨치는 애니라는 엄청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이건 좀 나도 해보고 싶은데....

그외 주의 사항
주인공 이름이 `수우` 인데 실제 13영웅 중 한명이 `수`와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잠깐 인물 명칭이 케빈이 수가 되고 수가 `화(후카)`가 되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이 부분 참고 하시길....


7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27
재밌어 보이네요. 지배의 율자 같은 건 중반부터 힘이 죽 빠져서 보다 말았는데... 이건 70퍼 지점까지도 힘이 유지 되나 봅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05/27
나도 이거 주인공이 수 자리 대체한줄 알았는데 중간쯤 보니까 수는 따로있고 유학갔다고 해서 좀 그랬음.
거쩌는그래픽에 120프레임으로 모바일로 쾌적하게 구동되는 붕3은 ㄹㅇ 좀 해보고싶네...그시절 뽕채워주던 단편애니 업글도 보고싶고...
05/27
05/27
아오, 한자리 이름은 지정해 줘도 저 모양이네;; 죄송합니다
05/27
120프레임 모바일 최적화 구동되는 붕3..탐난다
Sign in to comment
하시라마는 근데 어떻게 죽은걸까
잡담
quer99
04/26 1081 2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1723 6
중국 주술 팬픽에서는 공시우 어케 나옴??
잡담
야돈
04/26 1821 1
금·토 영근으로 시작하는 장생지도 1-100
[선협]
야돈
04/26 2867 25
천재수선, 천령근도 별거 아니군 1-101
[선협]
야돈
04/26 3353 22
악녀수선,온 가족을 제물로 바치다 1-200
[선협]
야돈
04/26 3182 18
[영쉘든]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74
[패러디]
야돈
04/26 1915 11
[영쉘든] 조지로 다시 환생하다 1-123
[패러디]
야돈
04/26 1785 16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518
[패러디]
야돈
04/26 2802 32
[학사신공] 매응수선전 1-82
[패러디]
야돈
04/26 890 13
[학사신공] 대진뇌수 1-197
[패러디]
야돈
04/26 2443 19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172
[패러디]
야돈
04/26 1329 22
[코난] 코난 세계의 킬러퀸 1-100
[패러디]
야돈
04/26 2986 17
[주술회전] 천여주박이 약하다고?난 분노로 팔문둔갑을 연다! 1-196
[패러디]
야돈
04/26 3064 25
[원피스] 나 야마토, 효자 노릇은 안한다 1-154
[패러디]
야돈
04/26 1389 17
[워해머] 처음부터 시작하는 0호 프라이마크의 생활 1-53
[패러디]
야돈
04/26 2781 16
[신조협려] 칠 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무협임을 알았다 1-198
[패러디]
야돈
04/26 2998 28
[나루토] 히나타:나뭇잎 마을은 이제 내 손아귀에 있다 1-30
[패러디]
야돈
04/26 1859 1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78
[패러디]
야돈
04/26 3118 35
[나루토] 나뭇잎 마을의 대검호 1-27
[패러디]
야돈
04/26 1432 20
원피스 패러디 해적의 재앙 재밌네요
잡담
개꿀페페
04/26 960 3
닭장 아줌마가 인기 캐릭터였다니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6 1489 5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464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102 4
붕3플 1~930 250/370 진행중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4/26 1223 6
붕괴 스타레일, 이세계에서 돌아왔다 1-480
[패러디]
tammy
04/26 2399 41
붕괴 스타레일, 시작부터 에이언즈 키레네를 줍다 1-248
[패러디]
tammy
04/26 2549 3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56 4
나루토 드림마스터 1ㅡ375
[패러디]
하이바라
04/26 2076 97
폐령근부터 시작하는 마도수행, 천생선종, 합환종의 노정으로 시작 죽을수록 강해진다, 프로의 주인 복구
[복구]
tassdar
04/26 2648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