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후기

12/02/2025, 06:39:55
후기
1847 views · 0 likes

주 내용은


초반 견씨 가문 키우기 + 힘키우고 살아남기


중반 원소 견제 이겨내기


후반 천통



장점


1.17금 소설? 여캐 삼처사첩 수준이 아니라 하렘으로 축구경기 가능 (22..+@?)

억지로 하거나 그런건 없고 도와줌->호감얻고 첩으로 들임 이런 패턴이 많음

근데 여캐랑 엮이는 파트가 재밌음


2.주인공 성격 호감임

우유부단하지 않고 과감하고 책임질거 책임지고

춘화로 병사 장수들하고 친해지고 ㅋㅋ


3.별로 없는 원소진영 삼국지+무력형 주인공

무력성장 치트와 주인공의 노력 등으로 중반 장수제 부분에서 주인공이 적 장수 모가지 따는 파트들 재밌게 씀

근왕때 조조 패는거라던지 여포 손책전 등 중반에는 많이 꼬라박고 다님


단점


1.초반의 아기자기한 가문성장+연애에서

중반 장수제로의 전환, 후반 군주제로 전환 이 과정에서 초반의 가벼운 느낌이 많이 옅어지고 평범한 삼국지 천통이야기처럼 됨

전쟁 중간중간에 여캐랑 노는 이야기 나오긴 하는데..


2.이야기 전개를 위한 의도적 너프 발암구간이 김

원소 가족들 경계성지능화

주인공이 원씨 아닌 상황에서 부상하니까 견제하고, 초반의 국의처럼 토사구팽 당할거라는 거 자체는 납득이 되는데

원소+아들 3형제가 다 능력없고 우유부단하면서 현실감각없는 전형적인 중국 악역캐릭으로 전개함

차라리 시원하게 맞짱뜨던가 음모꾸미고 음해하고 견제하다가 주인공한테 처리되는 패턴이 발암임


거의 100편->400편 중후반까지 300~400편동안 견제당하다가 들이받음...

여포 조조 등은 갈때 멋있게 보내주는데 원소는 갈때까지 허접하게 감


3.주인공은 항상 열세에서 역전


하북 안정시킨다고 병력 못뽑아서 주인공 1천대 조조 5만이라거나

광릉 장료 6천대 손권 10만 조운제갈량 3천대 2만

서주양주 2주에서 방어군 1만 겨우 뽑아낸다던지


그래도 관도대전은 압도하긴 했는데 손실 줄이겠다고 억지로 계책 쥐어짜냈는데 그게 원소 관도대전 오소습격의 반대판?

더 뒷시점에 일어날 역사적인 사건들을 땡겨와서 쓰려다보니 아귀가 안맞는 부분들이 있는거같기도 함



초반엔 재밌다

중반은 재미는 있는데 언제 들이박지?

후반은 평범

0
4 comments
12/04/25
이 소설이 보고싶은데 구할 수 있는 곳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아니면 원제와 플랫폼 주소라도..번역요청이라도 해보려구요.
12/06/25
이미 전편 꽤나 높은 수준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12/06/25 Edited 12/06/25

Deleted comment.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397 0
내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들 복구
[복구]
txt1557
04/22 5740 50
해포때 연애하는건 중요함
잡담
74839
04/22 1829 0
명일방주 패러디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답변좀.
질문
hkrjjngndjsj1
04/22 2241 0
쌀~~~~
[일반]
afjtj4bgjejwnf
04/22 4947 95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356 0
무도장생 재미있게 봤음. 추천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22 2379 3
그 소이퐁으로 빙의? 하는 소설 복구 가능하신분 계신가요
복구 요청
kskfd10b
04/22 2048 4
[AI 번역] 선자파도곡 1~174 (수정)
[야설]
오믈릿
04/22 3977 42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515 21
해리포터 원작을 그리 재미있게 보지 않았는데
잡담
mcnong
04/22 1340 0
누가 명일방주 팬픽 추천해달라고 하기에 제가 번역한 것 중 재미있게 읽은편이었던거 대강 모아서 가져왔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22 2429 37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401 4
호그와트 제발 빨리 졸업좀 해줘 같은 하렘물 없음?
질문
hkrjjngndjsj1
04/22 2497 1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48 7
[AI 번역] 명나라로 돌아가 왕이 되다 1~469 수정
[일반]
오믈릿
04/22 2180 34
중국 작가들은 근데 어떻게 하루에 1만자씩 업로드 하는 걸까
잡담
오믈릿
04/22 1678 -1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1-1110 갱신
[일반]
tjgidskan
04/22 2648 31
어수종여분개시御兽从零分开始 (야수 길들이기 0점부터 시작) 1~1527 번역 요청합니다
번역 요청
redwinw179
04/22 2554 3
무도장생 그게 좀 그럼
잡담
donei88
04/22 2289 1
신비의 제왕 2부는 왜 이렇게 안읽히지
잡담
zxcvbb89
04/22 1853 0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1073 4
생각해보니 호그와트 다닐 정도면면 연애 할만 하지
잡담
mcnong
04/22 1375 3
[동방]환상향 파라다이스 프로젝트来自幻想乡的乐园计划 1-732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olcolc
04/22 2090 1
조용구도 작가 신작 애매하네
잡담
donei88
04/21 1428 0
아니 성벽 드러내는것도 정도가 있지
잡담
mcnong
04/21 3005 -5
고블린 중증의존 주인공 어디까지 성장함?
잡담
dlehdrms123
04/21 1520 0
댓글 맵네 매워 ㅋㅋㅋ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1 3643 6
신제 패러디 혼돈의 화신
질문
cheeeze
04/21 1657 0
[포켓몬]나는 포켓몬 서큐버스가 아니라고 我真不是宝可梦魅魔 이거 선발대 있나요?
질문
wang95
04/21 21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