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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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삑사리나도 재미있어서 읽게되는 언정물

01/20/2026, 19:26:10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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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명절처럼 떠들썩했고, 아묘(阿猫) 몇몇은 술까지 마셔서 돌아갈 때는 약간 취해 있었어요.

그래서 다음 날 늦잠을 자서, 무술 연습에도 늦었어요.

일어났을 때 소청원의 무표정한 얼굴을 마주하고, 네 사람은 덜덜 떨었어요.

다행히 동수도(童水桃)가 와서 대전(大钱) 그들이 돌아왔다고, 게다가 두 대의 수레에 가득 과일을 싣고 왔다고 말했어요.

아묘(阿猫) 네 사람은 서둘러 뛰어 일어나, 공을 세워 죄를 갚겠다고 말하며 과일을 옮기는 것을 도우러 갔어요.



​[三枣 삼조] 农门长姐有空间 농문장저유공간 (가난한 집 맏언니에게 신비한 공간이 있다) 1-3760 완


이름을 중국식으로 읽는게 가끔 있는데
언정물 답지않게 시원시원하고
또 잔잔할땐 잔잔해서
존댓말 삑사리나도 별거부감없이 분위기에 맞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11%읽고 후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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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01/20
마침 8%째 읽고 있는데 반가운 이름들이 나와서 눈이 번쩍 뜨이네요. 심지어 아묘 일행 거둬들인 시점.
01/20 Edited 01/20
언정이 재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