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동아시아가 생각하는 자유와 외국이 생각하는 자유가 다름.

03/28/2026, 01:56:35
잡담
3316 views · 3 likes
1

좋게 이야기 하면 아시아 인들이 떠올리는 자유는 규범안에서 적당히 건강하고 사람구실 할수있는 여유 형태의 자유라고 보면 될 듯.

중국도 그런 맥락이라고 하면 좋고 한국도 그런 맥락이라고 봄.
하지만 서양-유럽이 생각하는 자유는 빌어먹고 훔쳐먹고 병마로 썩어들어가도 좃대로 할수있는 무소불위의 패기 비슷한거 같음.


물론, 지금 유럽새끼들 하는 꼬라지 보면 너네는 한번 순무의 겨울을 5년 이상 받아야 할 새끼들임.

3
1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28
유럽의 부는 다른 곳의 약탈로 얻어낸거라 좀 당해봐야함
03/28
한국의 자유조차도 코쟁이들의 눈에 보기에는 어마어마한 디스토피아 억압적인 자유임. 전 국민 개개인이 태어나자마자 일련번호를 붙여 관리하고, 성인이되는 순간 모두 얼굴사진과 지문을 모두 수집. 전국 방방곳곳엔 카메라가 빼곡하게 박혀있어 어딜 가든 정부가 맘먹으면 추적이 가능함. 서양의 빅브라더 영화들도 엄밀히 따지고 보면 한국보다도 규제 널널한 경우가 많음
03/28
동아시아권에서는 이런 자유 침해보다도 이거로 인해 얻어지는 각종 치안이나 행정적 이득을 우선취급하는거고, 서양쪽은 반대로 생각하는거고
03/28
국민들에게 ssn 같은 번호는 거기도 있지 않음?
요즘 치안 보면 인도랑 다를바없는듯 강간 살인 인도랑 비슷한수준
03/28
글킨 함. 나는 주민등록번호가 나오는 나라에서 살면서 우리나라가 서구권과 비슷한 수준의 자유를 누리는 나라로 착각하는 게 웃음벨이더라~
둘 다 나름의 장점이 있는거지 뭐.. 극단적인 예시로 짱깨들 지네 나라 자랑스러워 하는거 봐 ㅋㅋ 거기에도 나름의 장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중세 동양만 봐도 자유롭다는게 선비가 산속에 초가집 짓고 야인으로 사는 거니까. 그렇게 시스템의 억압을 회피하는게 동양식 자유고, 시스템 자체에 들이박는게 서양식 자유인거고.
03/28
보이는 장단점은 비교할 수 있지만 안보이는 모르는 장단점은 비교할 수 없어....
03/28
뭐야 그쪽 자유는 그럼 그냥 폭동아니냐?
폭동 맞음 서양인들 눈에 동아시아인은 권력에 납작 엎드려서 자기 권리 못 지키는 쪼다로 보임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26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51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633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97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59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206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310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1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116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63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489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