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한량 사위로 살라 했더니, 육지 신선이 되었네

10/21/2025, 13:42:39
후기
1050 views · 3 likes

주인공이 데릴사위에 빙의하면서 시작.

고무물이구요.


글의 분위기가 차분하면서 꽤 괜찮아요.

명문가의 데릴사위로 들어갔는데,

이 명문가가 온갖 견제를 받고 있어서 

변경백이 막강한 힘을 가졌지만, 정말 위태위태한 집안

여기에 내우외환까지


주인공은 힘숨찐하면서 무공과 지략으로 

남몰래 처가댁을 위해서 음모를 분쇄하는 스토리 같네요.


치트키는 

매일인지 자주인지 주인공에게 뉴스같은게 옴

이 뉴스를 현장에 가서 목격하거나 개입하면 기연치를 주고

이 기연치로 무공이나 금기서화같은 걸 가점해서 능력을  올릴수 있음


개인적으로 추천할만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글이 살짝만 전개가 빠르면 어떨까 싶어요.

글은 재미가 있는데, 전개가 느리니까 재미가 반감되는 느낌이 있네요.

3
3 comments
10/21/25
이거 저도 읽었는데 재밌어요 추강합니다
10/21/25
데릴사위인데 남들한테 무시당하고 반격하고 이런 거 아니라 힘순찐이라 좀 색다르게 재밌었움
10/21/25
검색해보니깐 262장이네요, 아직 좀 분량이 적어보이네
재밌어 보이는 쌀들~~
[일반]
afjtj4bgjejwnf
03/28 12883 84
나는 2차원 미소녀로 변신할 수 있다 1권~6권 11장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8 10081 29
이른 쌀먹
[일반]
quer99
03/28 12390 84
추천 소설 복구
[복구]
8os889s11
03/28 13629 50
장생종산수개시(长生从散修开始) 1-889화 [AI번역](Text完).txt
[복구]
poiuytrewq
03/28 11351 32
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끊임없이 승급한다 1-2400.txt
[복구]
poiuytrewq
03/28 10449 26
[타입문] 내 아들 모드레드는 위대한 왕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 (1-357)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3/27 14370 60
드래곤볼 사탄의 NTR 전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7 10863 5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7
[일반]
tassdar
03/27 15301 100
나는 명일방주에서 시스템이 주는 선택지를 선택한다 1-282.txt
[패러디]
으아!어둠한!
03/27 9166 41
나도 쌀한번 팔아보자
[일반]
quer99
03/27 13990 89
[마노사바]양동이 좀비에서 시작하는 마녀재판从铁桶僵尸开始的魔女审判 1-85
[패러디]
hyun6871
03/27 9086 56
현경고현 1-1116.txt
[복구]
poiuytrewq
03/27 10447 37
철십자 복구
[복구]
histórĭa
03/27 8230 15
[패러디] 내 청춘코메디가 잘못되었다 외 잡
[야설]
remaniavina
03/27 13928 43
장생종연단종사개시长生从炼丹宗师开始 1-1201.txt
[선협]
poiuytrewq
03/26 12721 48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 395화
[패러디]
rlawjrwnd
03/26 8332 25
쌀 두개!!!!!!
[일반]
afjtj4bgjejwnf
03/26 13124 83
(갱신)[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原神:我将剧情写成小说剧透未来1-1363
일반
hyun6871
03/26 4152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6
[일반]
tassdar
03/26 15019 116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96
[패러디]
야돈
03/26 7155 19
[학사신공] 나에겐 우씨 수선법이 있다 1-85
[패러디]
야돈
03/26 6974 18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483
[패러디]
야돈
03/26 6747 26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47
[패러디]
야돈
03/26 6703 21
[나루토] 나뭇잎에서 시작하는 닌자 세계 분석 1-114
[패러디]
야돈
03/26 5663 15
[나루토] 호카게 고문으로 지낸 그 세월들 1-131
[패러디]
야돈
03/26 6918 16
[원본,갱신 텍본][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 1225~1363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26 10445 16
[붕괴: 스타레일] 스크린이다, 우린 살았어! (1-768)
[패러디]
바비비
03/26 7131 33
[유희왕] 마인드 크래시는 봐줘!(1-28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5 6836 26
요즘 해적판 뒤통수 갈수록 발전하네요(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받으신 분 참조)
[일반]
naxlamas
03/25 844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