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한량 사위로 살라 했더니, 육지 신선이 되었네

10/21/2025, 13:42:39
후기
986 views · 3 likes

주인공이 데릴사위에 빙의하면서 시작.

고무물이구요.


글의 분위기가 차분하면서 꽤 괜찮아요.

명문가의 데릴사위로 들어갔는데,

이 명문가가 온갖 견제를 받고 있어서 

변경백이 막강한 힘을 가졌지만, 정말 위태위태한 집안

여기에 내우외환까지


주인공은 힘숨찐하면서 무공과 지략으로 

남몰래 처가댁을 위해서 음모를 분쇄하는 스토리 같네요.


치트키는 

매일인지 자주인지 주인공에게 뉴스같은게 옴

이 뉴스를 현장에 가서 목격하거나 개입하면 기연치를 주고

이 기연치로 무공이나 금기서화같은 걸 가점해서 능력을  올릴수 있음


개인적으로 추천할만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글이 살짝만 전개가 빠르면 어떨까 싶어요.

글은 재미가 있는데, 전개가 느리니까 재미가 반감되는 느낌이 있네요.

3
3 comments
10/21/25
이거 저도 읽었는데 재밌어요 추강합니다
10/21/25
데릴사위인데 남들한테 무시당하고 반격하고 이런 거 아니라 힘순찐이라 좀 색다르게 재밌었움
10/21/25
검색해보니깐 262장이네요, 아직 좀 분량이 적어보이네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793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65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278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72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47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577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577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875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510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76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62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935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13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401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091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26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892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45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390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202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63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27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102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31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39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803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848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706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42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