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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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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06

04/06/2026, 11:04:43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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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소개를 하기엔 마음이 산으로 가고 있습니다.

제가 두 손 벌벌 떨면서 다음 페이지가 마지막이야 어쩌지 하던 작품이 무려 셋이나 갱신됐기 때문입니다.


빨리 그거 받아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그럼, 이 굴뚝같은 마음으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내가 할리우드에서 도사가 되었을 때 - 솔직히 이런 작품들 들고 오면 마음이 참 안 좋습니다. 이렇게 단번에 완결이고, 제 손에 없는 물건들이면 대부분 과거의 유산이거든요... 여튼, 제 손에 없고, 사이트 검색 결과도 이게 '신작' 이라고 하니까 주워왔습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빙의자입니다. 헐리우드 월드에 왔다고 하네요. 심지어 말을 참 자주 하는 시스템도 같이 왔다고 합니다... 시스템의 기능이 아주 대단한데, 주인공을 전설적인 '도사' 로 만들어주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다만, 시스템 항목이 좀 불길합니다. 암만 봐도 선협의 냄새가 진하게 납니다. 공법이니, 도자니 이거 다 선협 용어잖아요. 시스템의 기능은 유령이나 괴물들 때려잡거나 공덕이랄만한 일을 하면 공덕치를 주고, 이걸로 스팩업을 하는 구조라고 합니다. 심지어 주인공이 빙의한 몸은 전문적인 귀신퇴치 전문 직종이라고 하네요. 여기까지만 보면, 이 작품이 왜 헐리우드 작품인지 전혀 알 수가 없었는데... 이 작품에서 나오는 헐리우드는 호러물이 없는 헐리우드라고 합니다. 주인공은 본인부터가 귀신잡는 놈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정말 출세할 거 같네요.


무도장생 천하의 감옥에서 내가 무적이 될 때까지 -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처음엔 '내가 천뢰에서 무적이 될 때까지' 라는 제목이었는데, 주기적으로 제목이 바뀌고 있는 작품입니다. 


아재수선세계개농장 - 갱신입니다. 소개는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05] 에 나와 있습니다. 빠르게 갱신되는 거 하며, 이게 4000화 넘게 연재 중이라는 제보를 생각해보면, 자주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슴슴하게 농장 타이쿤 돌리는 맛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네요.


신의 모방범- 갱신입니다. 소개는 [신의 모방범 재밌네요], [신의 모방범 후기] 을 보시면 나와있습니다. 1부가 완결났지만 꾸준히 갱신되는 작품입니다.


이세계 호텔- 갱신입니다. 소개는 언제나처럼 생략하겠습니다. 솔직히 소개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부침이 좀 있어도 결국 연재처에선 늘 10위권에서 싸우는 녀석입니다. 같은 10위권 소설들 중에 초성마문, 구재무도세계성성, 돈없이 어찌 수선을 하겠는가, 현감선족, 야무강 등등 기라성 같은 작품들이 즐비합니다... 그래도 양심상 작게 소개를 하자면, 제천류 뺨치는 온갖 장르가 섞인 작품입니다. 작중 중심 지역은 교계지라는 곳인데... 이 곳은 온갖 차원으로 가는 길이 프리패스로 열리는 마굴입니다. 주인공은 전생자 중 차원이동자로, 차원이동자만의 특권을 아주 제대로 받은 녀석이라고 합니다. 


나의신선수련게임생활 - 정말 당황스런 작품입니다. 처음 시작부터 뭔가 누락되고 시작하는 거 같은 작품은 이 녀석이 처음이네요... 여튼! 주인공은 전생자입니다. 범인류 선협 월드에 떨어졌다고 하네요. 전생자다운 치트키가 시작부터 주어집니다. 흔한 임무 시스템인데 문제는, 이 시스템에 거는 임무를 주인공 본인도 걸 수 있습니다. 모두 모두 퀘스트 걸고, 보상받고 하하호호 하는 게임 시스템이 떠오르지만... 이 게임에 다른 플레이어가 있을 리가 없다고 하네요... 주인공이 퀘스트 걸고, 주인공이 퀘스트 깨고... 얼마나 사기적인 구조로 스노우볼을 굴릴지 눈에 선히 보이는 거 같습니다. 보상 자체는 덜 사기적이라는 게 유일한 브레이크라고 할 수 있네요.





PS) 걸 아이돌은 착취해야지,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 전부 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작품들입니다. 심지어 맛도 셋이 각각 다르죠.... 너무 행복하네요. 보고 있던 마노사바 패러디는.... 에마야, 그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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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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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딱 좋은 날이다...
감사합니다
04/06
저도 언급해주신 작품들 셋 부지런히 보고 있습니다. 히죽거리면서 보고 있어요 ㅋㅋ
04/06
헐리우드 도사라는게 헐리우드 드라마나 영화 세계관들에서 도사가 됀다는 건가
헐리우드 도사 읽는 중인데 무난하게 생각없이 읽을만 하네요. 내용은 헐리웃 공포 영화속에 나오던 귀신, 살인마, 주술사등등이 현실로 나온 세상에서 그들과 싸워서 강해져가며 돈을 버는 내용인데, 내용상 돈개념이 너무 없이 팍팍 쌓이는거랑 번역퀄이 오락가락한거만 참는다면 적당히 볼만할거 같네요
04/06
이 미국인들에겐 절대 싸게 팔지 않을 것이다 아니 뭔 ㅋㅋㅋ
04/06
감사합니다
이세계호텔나이스
04/06
오 이세계 호텔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뱅드림 파티다!
04/06
오늘도 참!!!고생하셨어요. 언제나 정말 감사합니댜
04/06
무도장생은 확실히 재미는 있어요.... 좀 허술한 전개도 연재처가 토마토라 무료소설인걸 생각하면 납득되고요... 근데 최대의 의문은 어째서 장생 설정인건지.... 1700화동안 40년 즈음의 시간이 흐른....
04/06
감사합니다
아재수선 한끝차이로 600화 떠버린ㅋㅋ 좀만더 존버하셧으면 포인트 아끼셧을텐데
04/06
신선수련 볼만한데 중간에 누락 아쉽
04/06
감사합니다.
할리우드 도사 드가자
04/09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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