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실지주]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능력주의 교실 1-192

01/08/2026, 08:58:10
[패러디]
3630 views · 62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hWW01NU5kRnFrUlVUNXgtVnBOalNi


원제 : 庸人的实力至上主义教室

내용 : 주인공은 보통 여동생, 집, 바쁜 부모님을 둔 인물로 묘사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호시노 엔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아버지, 이기적이고 질투심 많은 어머니, 이제 막 자신을 돌보기 시작한 여동생, 그리고 엄청난 압박감에 시달리는 자신.
그는 자신을 청춘의 장밋빛 빛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으로 보지 않는다. 그는 그저 배경 속의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평범함, 그것이 그가 스스로를 정의하는 방식이다.
어느 날, 이 평범한 소년에게 특출난 인재 육성 학교의 입학 허가서가 도착한다.
정부 지원 학교이고, 자신은 평범한 사람이니,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
배경 인물로서 주인공의 주요 스토리라인에서 벗어나 평범한 삶을 즐기는 것도 당연하지 않을까?
평범한 사람으로서 열심히 공부하고, 자기계발을 하고, 우연히 좋아하는 사람들을 돕는 것도 당연하지 않을까?
"그럼 이제 모두 그만둬도 될까요? 논쟁할 부분은 없을 것 같아요."
사카야나기 아리수 & 이치노세 호나미 & 카루이자와 메구미 & 시이나 히요리 & 아야노코지 키요타카 & 쿠시다 키쿄 & **아이: 젠장!!!
호시노 엔: "..."
여기 이상한 놈이 끼어들었나요?

등장인물 이름 및 거슬리는 표현 대부분 검수 완
실지주 패러디에서 시험내용 부분은 좀 줄어들고 히로인들과의 케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볼만은 해요

가장 좋았던 점이 호리키타를 아야노코지한테 짬때리고 다른 히로인들과 케미를 쌓은점이 좋았음 아야노코지 반응도 볼만했고

호리키타 파트가 사라지면서 공식처럼 흘러갔던 내용들이 좀 변화가 되서 볼만했는듯

그리고 주인공외모는 대충 최애의 아이에서 호시노 아이 남자로 변한 버전인듯.


한달

국룰

62
15 comments
01/08
ㅊㅊ
01/08
번역 감사합니다 하렘추!
01/08
이런걸 기다려 왔다우
01/08
그 정도면 역대급 초미남인데 배경 타령은 노양심이잖앜ㅋㅋ
01/08
넘 재밌어보임 개추
끼얏호우
01/08
실지주 하렘 좋아요 개추개추
01/08
미식 감사합니다
01/08
개추입니닷!
01/08
번역 감사합니다
01/08
캬 이거거든
01/08
01/08
01/08
번역 감사드립니다
01/11
잘 보겠습니당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53
[패러디]
야돈
11/12/25 4858 20
내_시뮬레이션이_어쩌다_진짜_연애가_됐지1-386(완) - 347화 까지 검수버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1/12/25 4562 31
명일방주, 하지만 웃는 시체들의 산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1/11/25 6419 23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300
[패러디]
야돈
11/10/25 3458 29
[실지주]현실 세계에서 가르치는 동안 그의 미래의 딸은 중요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1-507
[패러디]
weieilkk22
11/10/25 4805 42
[다중] 사이어인의 천국을 통한 요리 여행 1-65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1/09/25 3402 45
[해리포터] 교장선생님께 한방 먹여주자 1-86
[패러디]
야돈
11/09/25 1977 18
[나루토] 나뭇잎 일지 1-228
[패러디]
야돈
11/09/25 2546 24
[포켓몬] 고고학 없이 어떻게 세상을 구하겠어 1-226
[패러디]
야돈
11/09/25 2404 20
[실지주]하치만의 엘리트 교실 1-443
[패러디]
weieilkk22
11/08/25 4970 30
엘프 공주 원조로 시작하는 봉사부 일상 1~250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1/07/25 4242 47
[명탐정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2500
[패러디]
aabbp
11/06/25 4740 31
[명탐정 코난] 시뮬레이션 후 여성 캐릭터들이 무너진다 1-167(검수버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1/06/25 7101 27
[해리포터] 호그와트 덤블도어가 마법사 세계를 통치했다 1-187
[패러디]
asdf453
11/05/25 2296 17
홍루몽 둘째나리 1~980
[패러디]
ruiss
11/05/25 3580 25
검출대당
[패러디]
out325
11/05/25 5579 26
[코난] 검은 조직의 멤버와 모리 란의 몸이 바뀐다면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2526 15
[코난] 베이커 마을의 폭력 감독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2866 15
[코난] 어디 작화가 맞지 않다는 거야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3005 16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68
[패러디]
야돈
11/04/25 3314 21
[코난] 하이바라 씨가 오늘 또 경찰을 폭행하려고 했다 1-100
[패러디]
야돈
11/04/25 3030 15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171
[패러디]
야돈
11/04/25 2939 17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예언 대가 1-88
[패러디]
야돈
11/03/25 5061 21
명일방주, 하지만 테라 사육 1~362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1/03/25 3396 43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 각시술이 아니라고! 1~100
[패러디]
두파루파
11/02/25 2819 15
[코난] 모리 란을 쫓아내고 하이바라 아이를 양녀로 맞이한다 1-61
[패러디]
야돈
11/02/25 2221 20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학습 패널 1-223
[패러디]
야돈
11/02/25 2435 37
[해리포터] 노력 안 할거면 마법은 왜 배워 1-168
[패러디]
야돈
11/02/25 2193 20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죄수 1-184
[패러디]
야돈
11/02/25 1771 19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일상계 모범생 1-243
[패러디]
야돈
11/02/25 160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