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게임 제작의 대부 1-282
원제: 美利坚:游戏制作教父
소개글
입립신은 1984년의 로스앤젤레스로 시간 여행을 했다.
이 해, 북미 게임계의 강자 아타리가 몰락했다.
이 해, 새로운 강자 닌텐도는 패미컴을 손에 쥐고 의기양양했다.
이는 게임 역사상 가장 암울한 날이었지만, 입립신에게는 기회이기도 했다.
『테트리스』에서 『마인크래프트』까지; 『문명』에서 『철의 의지』까지;
이 해, 입립신은 닌텐도를 주먹으로 때리고 세가(Sega)를 발로 걷어차며, 아직 시장에 진입하지도 않은 소니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명함에는 게임 개발자라고 적혀 있지만, 내 마음속에서는 나는 영원히 게이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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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국룰
원래 475편까지 한번에 번역기 돌리고 나서 확인해 보니까 다들 아시다시피 요새 구글 서버 상태 구져서 어딘가에서 중간중간 api오류 났는데
베트남 사이트에서 원문 긁을떄 제목삽입을 체크했음에도 283화 이후로는 제목이 삽입 안되있어서 걍 282화까지만 올립니다.
일단 내용 전혀 안읽고 번역기부터 돌리고 나서 읽어보려고 했는데 대충 살펴보니까 개발능력치 주는 상태창 치트 받고
시작하는데도 불구하고 2화부터 바로 나오는 내용이 스스로 뭔가 해볼 생각은 전혀 없고
‘임립신은 오랫동안 고민했다. 과연 어떤 작품을 베껴야 닌텐도보다 앞서서 명성을 떨칠 수 있을까.’,
‘모처럼 과거로 타임슬립까지 했는데, 표절로 한몫 단단히 챙기지 않고 생사불명의 오리지널 게임을 만들러 가는 건, 마치 포카드 쓰리를 투 페어로 나눠서 치는 것과 같지 않은가?’
이런 내용에다가 슥 훑어보니까 나중엔 젤다까지 먼저 파쿠리 치는 듯
기왕 번역기 돌린거 아까워서 올리긴 하는데 보시려면 큰 기대는 안하고 보시는 게 나을 거 같고 저는 찐빠난 뒷부분들 이어서 더 번역 안 할 거같네요
s/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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