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공포의 군주, [장송의 프리렌] 그림자 전사도 평온하게 살고 싶다. 후기
포켓몬 공포의 군주.
점수 4/5
읽은 분량 - 업로드 된거 전부
1줄 평가 - 포켓몬 잘 몰라도 술술 넘어간다.
감상 - 원래 포켓몬을 잘 안하고, 해본 것은 하트 골드 뿐이어서 포켓몬 패러디 소설을 안 보는 편인데, 해당 소설에 경우는 소개 글에서 공포 영화를 만들어서 치트를 작동시킨 다는 설명을 듣고서 도전을 해봄. 다행히 처음부터 아는 포켓몬인 따라큐가 나와서 친근감 맥스로 시작. 다른 포켓몬 소설들과 다르게 - 바닥부터 강해지는것 - 주인공이 대기업 차남 출신으로 고스트 타입 특화 치트를 얻어서 공포 영화를 제작해서 포켓몬 세상에서 상영하는 내용이 주. 주가 포켓몬 배틀 및 성장이 아니라, 포켓몬이 존재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공포 영화를 잘 만들고 상영하는 지에 대해서 과정을 잘 묘사해서 재미있게 읽음.
그리자 전사도 평온하게 살고 싶다.
점수 - 3.5/ 5 -조기 완결이라 감점 사유
읽은 분량 - 완결
1줄 평가 - 아 맛있는데, 필력도 괜찮은거 같고 맛있는데 안팔려서 그러는 건지 작가의 조기 완결. 아쉽다 아쉬워.
감상 - 제국에서 잊혀진 그림자 전사로 빙의한 주인공이 노예로 팔려온 엘프를 사게 되면서 진행 되는 스토리. 젊은 시절 뎅텐과 만나며 우정을 다지거나, 프리렌과 만나서 거래를 하는 등 천천히 향후 전개를 위한 복선을 까는 것이 참 좋았다. 여신의 비석으로 과거로 가서 제리에와 만나고 사건 사고를 겪으며 강해지는 전개도 좋았으나. 과거에서 현대로 돌아온 후에 완결이 나버리는 전개가 되어서 아쉽다고 생각함. 인기가 많아서 좀 더 길게 썼으면 어땠을 까 하는 심정.
s/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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