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개인적으로 현대적인 배경에서 하렘은 별로인듯

2026-05-16 23:03:18
잡담
조회 1633 · 좋아요 2

읽다보면 아니 저걸 책임질 수 있나? 라는 심정이 더 커짐


그래서 하렘은 아예 세계관 자체가 좀 목숨이 위험해서 


강자독식이 기본이어야 


음 영웅은 삼처사첩이지 ㅇㅇ 하는 느낌으로 납득가능함 

2
댓글 8개
댓글 쓰기
일본식 양다리 걸치다 한 명 선택 하렘도 별로고, 중국식 나 양다리 걸칠건데 네가 어쩔건데- 식 하렘도 별로임. 그냥 한국처럼 매맞는 아내처럼 싹싹 빌며 하렘차라니는 게 그나마 좀 마음이 편한듯. 아니면 사회 상황으로 헌터물이라 하렘이 별 일이 아니거나 말임.
근데 이해가 되는 배경의 경우에는, 중국 같은 경우는 실제로 첩 문화가 있음. 홍콩 영화계가 활발하던 시절만 해도 첩 두는게 국룰이었을 만큼 성공한 남자의 상징이었고, 지금도 성공한 남자는 본처 외에 첩 두더라. 저기서는 저게 한국이나 일본처럼 터부시되는 문화가 아니라 성공의 상징으로 보는 게 좀 다른듯.
내가 대협이 아니라 그런가 읽으면서 예정된 파멸이 느껴져서 ㅋㅋ
05.16
뭔가 뒤처리 어케할건지 감도안옴 ㅋㅋ
ㄹㅇ 배경이 헬이라 오히려 능력있으면 하렘꾸미는게 미덕인 세계관 아니면 하렘은 별로더라
05.17
꼭 현대 아니더라도 하렘 = 질투범죄 폭증이었음
특히 히로인 가족 나오면..
0 / 500
봇치가 메인인 작품이 뭐가 있을까요?
일반
catcoco
04.03 7099 0
페어리테일 용어집 만들고 싶었는대 존나 많아!
잡담
yasking
04.03 7284 0
일상물에서 조금 비일상이 섞이는 느낌에 패러디는 없나?
질문
youwh2002
04.03 9924 0
나에게 투자하면 무조건 대박, 선녀들이 미친 듯이 달려든다 1~494
[선협]
777zzzabc1633
04.02 12806 33
아침에 잠깐 신비복소 봤는데
잡담
naru00
04.02 6455 0
선협 기방 여기서 처음 올라온 거 읽고
후기
오믈릿
04.02 9445 7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나는 명일방주에서 시스템이 주는 선택지를 선택한다 & 명일방주 종려 템플릿 각성, 테라에서의 노후 생활
후기
bebee
04.02 9216 6
야마다 료 이 씨발련 진짜
일반
sjw7whch8
04.02 6199 -8
크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ㄱ 누가 욕구불만인거야는 언제 갱신되는가아아아!! 번역하고싶어ㅓㅓㅓ!!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02 6315 2
1987 나의 시대 후기
후기
arjioooo
04.02 9897 4
음식남녀(饮食男女) 1~850
[일반]
ascr156
04.02 16628 40
无限神职 무한 신직 요청
번역 요청
7gpt7
04.02 9305 5
성진지주는 번역이 goat라 더 재밌는듯
잡담
collectersss
04.02 7374 7
[젠존제]엔비를 줍고 싶었는데, 트위기를 주웠다绝区零:本想捡安比,结果是崔姬 1-281 (완)
[패러디]
hyun6871
04.02 15103 46
데스노트코난 완결 복구 요청해요~
복구 요청
vhzkf
04.02 9916 0
자주 나오는 궤이 3대장
잡담
oo12345
04.02 8246 1
선협세계에서 기방열기는 진짜 꼭 봐야한다고 생각함
잡담
greener-straper
04.02 10216 15
[AI 번역]선협 세계에서 기방 열기(在仙侠世界开妓院) 001~212 연재중 #선협 #하렘 #NTR #피폐
[야설]
greener-straper
04.02 16591 47
그냥 눈팅이 많은거임?
잡담
greener-straper
04.02 9117 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02
[일반]
tassdar
04.02 18963 94
신제 패러디 천존대용품 주인공 호감인 점
잡담
basileus31
04.02 9405 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02
[일반]
tassdar
04.02 18702 94
지금 누가 조회수 봇이라도 돌리는 건가요...?
잡담
whenevereven
04.02 11369 5
극스포) 나루토 벌레공주 이거 읽으신 분 있나요? 결말이 이해가 좀 안되는데
잡담
sodlfmawls
04.02 9682 1
[우마무스메]트레이너 때려쳐! 후기
후기
whenevereven
04.02 13570 2
뱅드림 토가와 아빠 연기설은 은근 많이나오네
잡담
하이바라
04.02 10903 1
민국문호궐기 복구 가능할까요?
[복구]
bohige
04.02 13549 -11
신비의제왕-시간을가르는나의정체성 520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02 17407 27
고전인 왜 소설 없어졌어? 4월 4일까지라했는뎆
일반
2131244
04.02 10023 0
중국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이쁘고 잘생긴듯
일반
캔따거
04.02 953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