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11/11/2025, 09:05:34
후기
818 views · 2 likes

여기 올라온 패러디 소설임
학생때 닌텐도로 포켓몬 게임만 잠깐 한 정도라 포켓몬 잘 모름, 최하위땐 다 검색하면서 봤는데 이건 그냥 넘김
이 소설은 회빙환 없는 포켓몬 세상의 셜록홈즈 느낌? 추리 많이 나옴
주인공 머리는 좋은데 패널티로 포켓몬에 명령 못함
초반 비행타입 나온 사건 빼고 다시 봤을때 초반 떡밥만으로 아! 그렇네! 이런 느낌은 없고
작가가 좀 진행 될수록 단서들 풀어서 후반부에야 답 나오는 느낌? (포켓몬 잘 몰라서 그럴수도)
포켓몬이 사건에 들어가니까 포켓몬 잘 알아야지 사건 눈치챌 수 있고 그래야 재밌을듯
후반부에 설명하면 진짜 그럴듯한 사건들도 있음
포켓몬 몰라도 초중반 최하위 트레이너는 진짜 재밌었는데 이건 그냥 참신한정도? 그렇게 몰입하고 재밌는건 아닌듯
여캐랑 많이 엮이는데 연애요소는 없음

2
1 comment
11/11/25
그러게... 포켓몬을 모르면 아예 노잼일듯..‘그 사람은 어흥염 같아서 보기만 해도 공격력이 떨어질것만 같았다.‘ 이런 묘사가 자주 나오는데 어흥염에 위협 특성이 있고 그게 공격력 1랭크 다운 효과인걸 모르고 읽으면 내용이 이해가 안 될테니까...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793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66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280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72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56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580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577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876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510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76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67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940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13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401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092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26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892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45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390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202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68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27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102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38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39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815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848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731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42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