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현환:나는 시스템 리베이트에 의지해 끊임없이 업그레이드한다

09/18/2025, 03:09:37
후기
1031 views · 5 likes

이거 생각보다 재밌네요.

중국 연애현실 제대로 돌려까는 듯


주인공이 얻은 치트가

미모가 뛰어나 여성수선자한테(기준이 있음)

선물을 하면 

미모에 상응해서(10배, 15배, 30배, 100배등등)

이렇게 배수로 돌려받아요.


그래서 주인공으로 호구로 생각하는 여자들한테 선물공세하고

주변에서는 다 주인공 비웃지만

주인공은 조용히 치트로 돌려받은 걸로 수련하고

나중에는 여자들이 주인공의 선물을 잊지 못하고

(일주일에  한번 한명에게 밖에 선물을 못줌)

주인공의 마음을 얻을려고 하고

(주인공은 더 높은 배수이 여자에게 갈아타니까)

나중에는 주인공의 지고지순한 남자로 착각당하는 것 같음

ㅎㅎㅎㅎ


극초반에는 설정이 너무 가볍게 느껴져서 좀 읽으면 하차하지 않을까 싶은뎅,

현재까지는 갈수록 더 재밌어지는 것 같음

(종문에서 연기기 제일인자 된 부분까지 읽음)


암튼 생각보다 재밌네요.

가볍게 읽기 좋은 글 같습니다

물론 뒷부분까지 더 읽으면 어떤 생각이 들지 모르겠지만요.


5
3 comments
09/18/25
배수반환류도 어느정도 선만 잘 지키면 괜찮은데 삐끗하는 순간 재미가 확 떨어지더라구요 만약 하차하게 되면 하차 후기도 한번 남겨주세요
09/18/25
일단 반복이 넘 많아서 어느정도 뛰어넘어가면서 읽어야될거 같은데. 일단 선인되기전까지 봐서 흠.
09/18/25
배수반환류는 진짜 극초반 이후는 다 똑같아서 그냥 반복이더라구요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14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92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19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493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61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06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54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61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74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20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48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59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490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24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394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161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0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14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2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18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15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74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3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