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 연예계물 보면 히로인이 거의 정해진 느낌

11/18/2025, 08:37:45
잡담
4479 views · 4 likes

거의 대부분 하렘 소설이지만

(드물게 1명인 경우도 있음 근데, 처음 읽을때 하렘물을 봐서 그런지

1명이면 패스~ 이런 느낌)


암튼 히로인이 거의 정해진 것 같네요

주인공이 2000년 전후로 회귀하면

무조건 히로인은 유역비, 고원원은 100% 들어감

말그대로 확정임.

유역비는 어떤 식으로도 들어가는 경우가 많음

심지어 어떤 소설은 유역비 엄마까지 히로인으로 들어감

(젊었을때 외모는 유역비보다 훨씬 미인 같음)


고원원은 의천도룡기 주지약이 워낙 역대 최고의 주지약이라서 그런 듯 하고

암튼 연예계물 재미붙여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중인데,


그리고 중국 연예계물 번역이 빡센 진짜 이유가


두기봉(한자) 감독을 독음해서 두기봉으로 프롬프트에 넣었음

근데, 두기봉이라는 한자가 

작가가 두기봉이라고 썼다가 두제봉이라고 썼따가

작가 스스로도 한자를 정확히 안쓰는 경우가 많음

주성치도 주성치라고 했다가 주진치라고 했다가

그래서 이렇게 어떤 경우는 한 인물의 대한 독음을 2-3개씩 해야 될 경우도 있음

여기에 별명까지 나오고 

배우를 배우이름으로 안부르고 배우의 별명으로 호칭하는 경우도 간혹 있음


가령 주성치같은 경우는 주성성이라고 부름

주성치하고 성룡은 말그대로 별중에 별이라는 의미로 그런 듯.


읽다보면 여자배우가 실제로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검색해보면

바이두에도 안나옴

한자를 정확히 안쓰니까 

결국 작중 출연한 영화나 드라마에서 배역 찾아서 확인해봄.


근데, 바이두가 워낙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일단 배우를 찾으면 아역배우같은 경우는 어릴때부터 현재까지 다나옴

이런 것도 찾아보는 재미도 있기는 함.


아 참고로

최근에 나온 중국 액션 영화중에

맥로광도라고 있음

유튜브에 무료로 올라와 있는데


저도 영화는 보지 않았는데

마지막 액션씬의 합을 우연히 봤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짬나시면 한번 보세요.

1시간 30분 부분부터 보시면 대충 맞음.


여기 주연배우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이름만 알았는데

소설보다가 채소분남편이고 무술챔피언이고 이런거 알게 되었네요.

4
3 comments
11/18/25
중국 연예계물 재밌게 보신 소설들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11/18/25 Edited 11/18/25
지금 https://www.69shuba.com/book/49979.htm 이거 읽고 있는데, 어느 정도 읽으면 후기 올려볼께요.
11/19/25
감사드립니다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69
[패러디]
야돈
09/25/25 1956 19
[AI 번역]학생회장 고쿠센인 아게하의 굴욕
[야설]
greener-straper
09/25/25 2976 22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1643 (완)
[일반]
serv-2004
09/25/25 2975 41
타입문, 러브게임을 로드했어요1-5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5/25 3411 22
[나루토] 닌자 세계를 속인 내가 구세주로 추앙받다 1-273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4/25 2915 16
삼국지 나의 계책 시뮬레이터 1-989(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4/25 2901 16
[헌터x헌터]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391
[패러디]
wer890
09/24/25 2625 29
[AI번역] 보물찾기 월드 투어 1-2413 (이거 원제목 아시는 분??)
[일반]
shakeshack
09/24/25 2877 18
[해리포터] 어린 마법사에서 백마왕까지 1-147
[패러디]
야돈
09/24/25 2768 21
[AI 번역] 음술 연금술사 (淫术炼金士) 1-35 완결 #판타지 #조교 #하드코어 저자 솨이따이
[야설]
greener-straper
09/24/25 4003 37
[뱅드림+봇치더록]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374+82(완)
[패러디]
네르고
09/24/25 3438 40
내 애인의 어머니는 사실 현역 J컵 AV 여배우로, 딸의 남자친구와 하고 싶어 안달 난 암컷이었다 1~2 권.epub
[야설]
greener-straper
09/24/25 5396 33
복한(한나라를 뒤엎다) 1-541(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3/25 4098 34
환생하고 나서야 소꿉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150
[일반]
serv-2004
09/23/25 2653 34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 - 1253
[일반]
serv-2004
09/23/25 1917 33
연애는 시뮬레이션 이후에 1-376 (완)
[일반]
serv-2004
09/23/25 2969 32
[종합 만화] 나는 영령이 되고 싶지 않아 1~49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3/25 2111 23
[Ai번역] 내 아내는 대승기 고수
[일반]
tunamayo53
09/23/25 3761 32
[나루토]이 30세 우치하는 의욕이 없다 1-58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3/25 2455 25
[유희왕] 누가 그에게 유희왕을 1-157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9/22/25 1518 18
[해리포터]호그와트에서 흑막으로 시작 1-295
[패러디]
tarclu
09/22/25 3714 22
[종합 만화]내 여자친구는 만화가1-690(완)
[패러디]
네르고
09/22/25 2808 26
헌터x헌터 시작부터 아이템 마스터 1-190
[패러디]
wer890
09/22/25 2327 22
[헌터X헌터] 헌터x헌터 : 무한 성장 1-314
[패러디]
야돈
09/22/25 2415 23
[해리포터] 호그와트 : 기적 너머 1-256
[패러디]
야돈
09/22/25 2260 27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460
[일반]
serv-2004
09/22/25 2903 2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33
[패러디]
야돈
09/22/25 2444 27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밝고 명랑한 스네이프 1-192
[패러디]
야돈
09/22/25 1657 19
[해리포터] 작은 오소리가 나무를 심고 있을 뿐인데, 왜 긴장하니 1-256
[패러디]
야돈
09/22/25 1774 24
[종합 만화] 나는 영령이 되고 싶지 않아 1~15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2/25 209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