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돈없수선 재밌음??

2026-03-26 16:08:32
잡담
조회 2081 · 좋아요 0

나 선협 진짜 하나도 안봐서 용어 같은거 1도 모르는데
그래도 재밌게 보기 가능?

0
댓글 16개
댓글 쓰기
03.26
선협 안봤으면 보지마셈 선협 질릴때 봐야 ㅈㄴ재밌음 ㅈㄴ재밌다는 참맛을 못느끼고 그냥 오 볼만하네라고 생각할거임
음. 그런가? 사이버 펑크 같은 다크 판타지류 좋아하면 도전해볼만하다고 생각함
03.26
취향탐 난 좀 보다 바로 하차
03.26 (03.26)
솔찍히 난 별로였음. 한 300?까지 읽었던것 같은데, 선협의 요소. 즉 경지는 그 세계에선 TOEIC이나 토플 점수나 마찬가지임. 스팩 박아서 대학들어가고, 스팩 박아서 대기업 들어가듯이 경지를 높혀가는건데... 그걸 위해 필요한게 돈임. 돈있으면 짱이다... 뭐 그런거. 씨발 그럴거면 경재물이나 회귀 비트코인 물이나 쓰라고, 이 글은 선협이 아님. 선협이 흥하니까 그거 가져다가 양념으로 버무린 글... 근데 그게 맛있으면 좋은데 삼삼하다 못해 가끔 그냥 무미함. 초반에 흥미위주로 봤는데 도저히 이 글의 재미점을 모르겠어서 던짐
03.26
선협 한번 뒤튼거라 기존 선협 알아야 빵 터지면서 볼 수 있음
03.26
일종의 블랙코메디인데 초반부는 꽤 신선하게 봤습니다.
따로 쪼갠건 아닌데 이야기 흐름상 1부 격인 고등학교랑 대학교 초반은 볼만함. 그 후로 이야기가 이상해짐.
03.27
난 선협 절대 안보는데 돈없수선은 재밌게 봤음 선협 내용이 베이스로 깔려있긴 하지만 중국의 무한경쟁+황금만능주의 비판하는 블랙코미디 형식이 강함
03.27
예시를 들면 하계에서 공부(수련)만 파서 올라왔는데 인맥도 돈도 없어서 수저 있는 동기들에게 밀려나고 말단공무원으로 갈려나가고 거기서 어떻게든 몸비틀고... 현대선협 기반에서 변형된 장르는 맞는데 선협을 아주 많이 봐서 지루해졌거나 아예 안봤지만 블랙코미디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 입맛에 맞고 어정쩡하게 몇개봐서 선협을 좋아하게된 인간들한테는 음...
03.27
재밌대서 200까지 읽었는데 그냥 노잼임. 취향은 엄청 타는듯.
취향을 심하게 타긴 하는데 일단 나한텐 엄청 재밌엇음
03.27
처음 봐서 초반부터 빵 터진다 싶으면 재미있을꺼고 이게 뭔소린가 싶으면 노잼일꺼니 일단 맛봐바. 학교에 공부하려고 미쳐보이는 짓(약물도핑,성기절단등등)을 자연스럽게,오히려 권장하는 사회인데 이걸 미친 ㅋㅋㅋㅋ 하고 느끼면 웃기고 와 뭔 중국현실이 저래서 저런 글을 쓰나 하고 느껴지면 노잼일꺼임.
선협 질릴때쯤 봐야 오 신선하네 하고 쟈밌게 볼 수 있음. 입문으론 비추천
03.27
돈없수선은 중국현실을 과도하게 풍자했다는 느낌임 한국으로 따지면 의치한약수는 귀족작위를 받고 그 밑은 기사 더 밑으로 가면 실험체행이 되는 느낌
03.27
자본주의+중국현실에 사펑화+ 선협이라고 보시면됨
03.27
490화까진 정말 재밌게 봤는데 그이후는 번역퀄이 좀 떨어져서 안보고있어요
0 / 500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1-1015(완)(수정)
[패러디]
kone1133
02.18 2813 48
미국 만화 속 심리 상담사로 사는 나날들 1-4415
[패러디]
kone1133
02.18 2800 35
[나루토] 위대한 대효자1-208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2.18 12088 4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저한테 하루히카게 가르쳐 주세요!大祥老师,请教我弹春日影!1-327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8 2014 33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1-3권 28장
[복구]
whenevereven
02.17 2625 2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7
[일반]
tassdar
02.17 7107 101
[명일방주]이게 진짜 명일방주야?真的是明日方舟吗?1-292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7 3081 57
금풍세우루 루주로 시작해서, 검 한자루로 천하제패 444-1700
[일반]
quer99
02.17 2041 19
[다중] 손으로 만드는 이문대1-22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2951 32
[다중] 나의 누님, 토오사카 린 1-21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268 33
[나루토] 휴우가의 악마 키드 1~191화
[패러디]
ppeerroo
02.16 2731 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6
[일반]
tassdar
02.16 7678 149
남자 성우도 스폰 제의를 받을 줄이야 1-90
[패러디]
naxlamas
02.16 2341 40
[귀멸] 곰으로 환생, 시작하자마자 탄쥬로에게 슬라이드 도게자 1-55
[패러디]
야돈
02.16 3734 20
[명일방주]이것이 명일방주다!是明日方舟哒!1-93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547 60
[AI 번역]선협 세계에서 기방 열기(在仙侠世界开妓院) 1~192 연재중 #선협 #하렘 #NTR #피폐
[야설]
greener-straper
02.15 13655 41
[최신업데이트]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372
[일반]
tjgidskan
02.15 2967 5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5
[일반]
tassdar
02.15 6109 103
소설 번역에 사용하는 자가제작 유틸
유틸
2041ff
02.15 8351 16
[다중]2D 종말 카운트다운二次元末日倒计时 1-136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240 68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282
[일반]
tjgidskan
02.15 2874 36
[미드] 일상계 미국 드라마 1-200
[패러디]
야돈
02.15 2935 25
[미드] 미국TV 세계관의 변호사 1-117
[패러디]
야돈
02.15 2109 19
[미드] 영 셸든: 마이크 에디션 1-137
[패러디]
야돈
02.15 2359 18
[미드] 웬즈데이: 최강의 초능력자 1-100
[패러디]
야돈
02.15 2229 27
[미드] 빅뱅이론: 빙의는 비과학적이다... 사실이기 전까지는 1-65
[패러디]
야돈
02.15 1517 18
[미드] 변호사와 경찰 1-120
[패러디]
야돈
02.15 2091 20
[미드] 빅뱅 이론: 연구원으로서의 나의 삶 1-33
[패러디]
야돈
02.15 1689 20
[미드] 웬즈데이에서의 환생 1-66
[패러디]
야돈
02.15 1461 17
[미드]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47
[패러디]
야돈
02.15 144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