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미국 만화 세계에서 심리 멘토로 살아가는 나날 ㅊㅊ

11/05/2025, 05:55:54
후기
1430 views · 6 likes



1
1


초반부가 엄청 인상깊음

주인공은 심리학자, 심리학 교수이자 의사라고 보면 됨. 치트 채팅방을 통해 히어로들을 심리 상담으로 도우면 약한 능력을 얻는 식

(브루스->텔레파시 하급, 피터-> 스파이더센스 열화판)


dc-마블 두 세계를 왔다갔다 하면서 한쪽에서는 이제 막 배트맨 활동을 시작한 브루스를,


한쪽에서는 아이언맨 토니와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를 만나서 심리 상담을 통해 돕는데


주인공 존나쎄 하면서 직접 해결하거나 하는 전개가 아니라 히어로들의 심리적 문제나 활동 초기의 고민 갈등 등을 차분하게 설명해줌.

특히 데어데블-피터 파트로 벤 삼촌 전개 대신해서 묘사하는 파트는 읽고 마블팬픽중 goat급이 될만하다 느꼈는데

이후 전개로 그정도는 아닌듯 그래도 잘쓰고 재밌는 정도는 맞음


작가 후기로 언급한것처럼 드라마, 각본 에피소드처럼 1편 구성을 정해놓고 쓰는 방식이라 한 에피소드마다 완결성이 있어서 좋음

마블 한파트 해결하면 디씨가서 또 한파트 하고 번갈아가면서 진행됨


디씨파트는 상대적으로 정적이면서 배트맨 중심으로 돌아가는데 마블파트는 좀 여러개 섞이는 편인듯 / 스파이더맨 초입+데어데블

아이언맨1+캡아+오베디아와 군부 삼파전

아이언맨1~2초입+어메이징 스파이더맨1

아이언맨3+베놈 같은 식으로.

그래도 너무 비틀지는 않고 mcu랑 유명한 코믹스 선에서 적당히 섞어서 내놓는듯함


주인공이 직접 싸우는게 아니고 히어로들 도우면서 미래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미리 돕는다~ 는 식이라서 신선했고

각 히어로들 심리 분석하는게 명쾌해서 재밌었음 ㅊㅊ

6
9 comments
11/05/25
아직 초반만 봤는데 재밌어서 원본은 어디까지 나왔나 봤는데 2천편인가 넘어서 분량의 압박에 짓눌려 안보고 있죠.
11/05/25
고봉밥이네요 ㅋㅋㅋ
4000편이 넘네요ㄷㄷㄷㄷㄷ
왠지 모르게 여주인줄 알고 안 보고 있었다가 리뷰보고 다시 읽어보니까 재밌네요!
11/05/25
저도 맨처음에 성별 여자인가?? 했는데 번역이 살짝 이상했나봄 그/그녀같은거 좀 틀리게 나왔나봐요
11/05/25
히로인 있나요??
11/05/25
아뇨 제가 읽은부분까진 없습니다 대신 주변인들이 지레짐작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는 몇개 있음
11/05/25
이거 재밌습니다 요즘 올라온것중에서 금방 다 봐버렸네요
11/05/25 Edited 11/05/25
와 후기 감사합니다. 진짜 재밌어 보이네요.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534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525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3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57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72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2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845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66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69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498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6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7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827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8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91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4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4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16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27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99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3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785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96 24